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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봉사단, 다문화가족과 함께 자장면 나눔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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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완산구 해바라기봉사단(회장 박미숙)과 자장면전문자원봉사대(회장 정병훈) 회원 30여명은 19일 평화동 소재 전주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 및 인근 저소득층 어르신 500여명에게 추억의 자장면을 중식으로 대접하는 나눔 봉사를 실시하였다.

 

자장면 나눔 봉사는 매월 1회 관내 사회복지시설, 요양병원 및 저소득 밀집지역을 찾아가 중화요리사로 구성된 자장면봉사대가 현장에서 직접 면을 뽑아 삶아내고 양념소스를 넣어 만든 따끈한 자장면을 해바라기봉사단이 배식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내사랑전주의 후원으로 이루어진 이날 행사는 전주시 다문화 가정 여성 10여명이 참여하여 자원봉사자와 함께 복지관을 찾아주신 장애인과 어르신들에게 자장면을 대접하여 한국의 나눔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 이날 행사를 더욱 뜻 깊게 하였다. 

 

박미숙 회장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찾아와 자장면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자원봉사의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자장면봉사대와 함께 꾸준히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사랑의 자장면을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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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