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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대한민국 지역희망박람회에서 우수사례 선정 사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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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와 전주한옥마을 도시관광마케팅 사례가 대한민국 지역희망박람회의 지역발전 성공 우수사례로 선정돼 전국에 소개된다.

 

전주시에 따르면  “지역에 희망을, 주민에게 행복을!”이란 주제로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3 대한민국 지역희망박람회의 지식콘서트에 전주한옥마을이 부산 산복도로 프로젝트와 청주 공예비엔날레와 함께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2013 대한민국 지역희망박람회는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전국 17개 시도지사협의회를 비롯해 산업통상자원부, 문화체육관광부, 기획재정부, 미래창조과학부, 교육부, 안전행정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 등 12개 정부 주요부처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지역발전정책 종합행사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두고 17개 시·도와 각 정부부처가 한 자리에 모여 중앙과 지역 그리고 지역과 지역간의 협력을 도모하고, 새로운 정부의 다양한 지역발정책들을 공유하기 위해 전시회, 컨퍼런스, 우수사례 발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었다.


 

대해 김신 문화경제국장은“대한민국 지역희망박람회는 지역의 미래를 그려보고, 정책과 사례 등 다양한 지역발전정책을 공유하는 대규모 지역발전정책 종합행사”라고 밝힌 뒤“전주와 전주한옥마을의 도시관광 성공사례 발표를 통해 전주의 도시관광 권역이 도심 일대로 확대되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한스타일과 전통문화를 통한 도시관광활성화 정책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더타임스 송은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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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