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7 (화)

  • 구름많음동두천 18.0℃
  • 구름많음강릉 19.5℃
  • 흐림서울 19.3℃
  • 흐림대전 16.4℃
  • 연무대구 19.6℃
  • 구름많음울산 19.1℃
  • 구름많음광주 20.7℃
  • 맑음부산 20.3℃
  • 구름많음고창 21.2℃
  • 구름조금제주 23.5℃
  • 흐림강화 18.2℃
  • 맑음보은 15.4℃
  • 구름많음금산 14.7℃
  • 구름많음강진군 19.1℃
  • 구름많음경주시 20.8℃
  • 구름많음거제 19.0℃
기상청 제공

한지산업지원센터 유럽 재료연구학회장 초청 세미나 개최

URL복사
한지산업지원센터가 2013년 11월 23일(토) 오전 10:00 4층 세미나실에서 유럽 재료연구학회장을 초청, ‘전자종이 재료로서 한지 적용 가능성’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컴퓨터와 인터넷에서 쏟아지는 엄청난 양의 정보를 표시할 수 있는 매체로서 전자종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대두되고 있어, 한지가  전자종이로서 적용 가능성을 타진하고자 유럽 재료연구학회장 로드리고 마틴(Rodrigo Ferrao de Paiva Martins)을 초청하게 되었다.

 

 유럽 재료연구학회장 로드리고 마틴(Rodrigo Ferrao de Paiva Martins)은 포르투갈 리스본대학(New University of Lisbon) 과학기술학부 재료과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에너지 변환과 반도체분야 공학박사로 2013년 3월에 설립된 중국-포르투갈의 합동 혁신 신소재 센터 운영위원,  신소재와 가공에 관한 포르투갈 박사과정 프로그램 책임자(7개의 포르투갈 공립대학과 12개의 연구센터가 참여)를 맡고 있으며, 다수의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수상으로는 2012년 3월 리스본에서 개최된 ‘에너지 엑스포’(Energy Live Expo)에서 태양열 타일(solar tiles) 연구업적으로 ‘혁신상’,  나노기술, 나노물질 연구관련 상(Scientific Prize de Cidade de Almada) 등을 수상하였다.
 
한지산업지원센터(정창호 소장)은 종이는 시야의 각도, 무게, 내구성 등에서 우수하며 전력소비가 없는 특징이 있는 반면 담긴 내용을 삭제 및 수정 재사용할 수 없는 한계를 지니고 있으며, 전자종이는 기존의 디스플레이 기술을 토대로 약간의 전력만 있으면 우수한 반사율, 대조비, 시야각, 유연성, 내구성 등의 특징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정보를 받아 읽거나 쓸 수 있도록 전자적인 기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세미나를 통해 한지의 새로운 연구개발 영역 확장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 본다.고 하였다.

 

이번 세미나에 관련분야 산학연 연구진 참여 및 관심 있는 일반인들도 참여 가능하며, 제세한 사항은 한지산업지원센터 연구개발실(☎ 281-1531)로 문의하면 된다.

 

[더타임스 송은섭기자]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