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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산림개발연구원동부지원,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

백두의 마음, 사랑 100℃! 체감 온도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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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산림개발연구원동부지원에서(지원장 권순래)는 정선군 임계면 지역의 독거노인과 기초생활대상자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땔감을 무상으로 나누어줌으로써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혹한기를 앞두고 금년도『백두대간생태수목원』도유림에서 숲가꾸기 부산물과 태풍 피해목을 수집하여 땔감용 장작으로 만들어 생활이 어려운 영세 가구에게 지원하는 행사를 추진 중이다.

땔감지원 대상가구는 정선군 임계면(면장 최종천)에서 추천한 50가구에게, 금년도 11월 25일부터 12월 04일까지 가구당 장작 1톤 분량으로 약 75톤을 지원완료 하였다.

또한 이 행사를 후원하기 위하여 임계면 성우건설(대표 최규화)에서는 산물수집용 굴삭기와 운반 장비를 무상으로 투입하여 도유림에 있는 남은 산림부산물을 알뜰이 수집하여 장작으로 만들어 저소득 가구에 공동 지원함으로써 이번 폭설에 꽁꽁언 마음을 녹이고 있다.

동부지원은 2005년 개원된 이래 정선군 임계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기초생활수급자 등 총 180여 가구에 270톤 분량, 약 3,200만원 상당하는 금액의 땔감을 거동이 어려운 주민에게 지속적으로 지원해 옴에 따라, 이로 인한 지역주민의 일자리창출은 물론 주민에게는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산림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민과 상생하는「행복한 강원도를 여는 정부 3.0 시책」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