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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BRT 이용객 4달새 30% 증가…적자폭 감소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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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시장 유한식)정부세종청사 2단계 이전 대전반석정부세종청사오송역구간을 운행하는 BRT 노선 이용인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정부세종청사 2단계 이전 전인 지난해 11월에는 월 이용인원이 88,800여 명이었지만 이전 후인 지난 2월에는 115,600여 명으로 26,800여 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운영적자폭도 지난해 1112대 운행시 2,900만 원에서 지난 2월에 4대가 증가한 16대 운행에도 불구하고 2,200여 만 원으로 700여 만 원 감소했으며, 앞으로 정부기관 3단계 이전완료와 민영아파트의 지속적인 입주가 이루어 질 경우 현재보다 BRT 운영 적자폭은 지속적으로 감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월별 BRT 이용현황

월 별

운행

대수

이용인원()

총운송원가

(A)

운 송

수입금(B)

월 적자액

(B-A)

‘13.11/30

12

88,830

132,015

102,709

-29,306

‘13.12/31

14.6

108,364

165,973

124,428

-41,545

‘14. 1/31

16

115,318

181,888

134,935

-46,953

‘14. 2/28

16

115,645

164,286

141,530

-22,756

  * 총 운송원가 : 일 운송원가(366,710운행일수×운행대수

 

유재연 대중교통담당은 “BRT 이용자 확대와 이용편의를 위해 올해말 3단계 공무원 이전 시까지 지속적으로 운행시간을 조정하고, 배차간격을 축소(기존 1015분에서 813분으로 변경)하는 등 이용객 확충을 위한 서비스 개선을 통해 운영적자를 최소화 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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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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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