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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청 도서관, 르네상스 시대를 통해 본 인문정신

전북도청도서관 상반기 인문독서아카데미 : 인문학으로 생각넓히기(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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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융성의 시대에 인문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반영하여 전북도청 도서관에서는 2014년 인문독서아카데미 과정을 5월 13일부터 7월 15일까지 매주 화요일 10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2014 상반기 인문독서아카데미는 지난해 ‘인문학으로 생각 넓히기Ⅰ·Ⅱ’에 이어 세 번째 시리즈로 ‘르네상스 시대의 예술 감상’이라는 주제로 원광대학교 경제학부 성제환교수의 강의로 진행된다. 세부주제로는 르네상스 시대의 ▲종교미술 탄생 ▲중세를 이끈 상인 ▲시민들의 신앙공동체 ▲메디치 왕조 ▲로마제국의 황금시대 ▲마키아벨리의 시민국가로 이루어져 있으며, 70여명의 수강생이 신청하여 매주 화요일 진행되며 5월, 6월 마지막 주는 ‘문화가있는 날’로 수요일에 진행된다.

 

인문독서아카데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전국 공공도서관, 문화원, 서원을 대상으로 60곳을 공모로 선정하여 진행하게 되는 사업으로, 2013년 ‘인문학으로 생각 넓히기 Ⅰ·Ⅱ’를 통해 99명이 수료하였으며, 연인원 1,131명이 수강을 하여 인문학적 소양을 통하여 도민의 정서함양을 도모하고, 또한 우리 지역의 유능한 교수를 비롯한 인문학 강사를 발굴하여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를 도모한 바 있다.


[더타임스 송은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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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