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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예방 디자인으로 안전도시 대구 만든다!

대구시, 안전 도시 구현 위한‘셉테드 활성화 포럼’개최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대구시(시장 권영진)는 11월 28일 오후 3시 엑스코에서 200 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디자인을 통해 안전도시 만들기 해법을 찾기 위한 「셉테 드 활성화 포럼」을 대구경북디자인센터와 함께 개최한다.

 

이날 포럼은 대구시가 최근 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된 가운데, 「안전한 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한 선제적 안전관리 방안으로 셉테드(CPTED)의 체계적인 도입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개최한다.

 

대구경북디자인센터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건축․디자인․도시계획․경찰․대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셉테드 (CPTED,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 Design,  범죄에 취약한 환경을 디자인을 통해 범죄 심리를 위축시켜 사전에 범죄발생을 차단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기법을 적용한 대구시의 안전 만들기 추진사례 소개와 셉테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주제발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주)사이픽스 이경미 대표와 한양사이버대 최성호 교수가 주제발표를 하고, 건축・방재・방범 등 전문가 4명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셉테드는 1960년대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시작되어 일본과 호주 등으로 확산되었고, 국내에서는 2000년대부터 일부 지자체에서 도입되어 아직 제도적 장치와 체계적인 연구가 부족한 실정이며, 최근에 중앙정부 및 많은 지자체에서 셉테드 가이드라인 수립, 법령 제정,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다양하고 공동체 의식이 부족한 도시 사회에서 범죄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효과적인 예방활동으로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선진안전기법인 셉테드가 주목받고 있다.

 

대구시도 지난해 셉테드 전문가를 건축위원회와 도시경관위원회에 포함하여 건축물의 설계단계에서부터 범죄예방 기법을 적용하고 으며, 달서구 두류1․2동에서 안전마을만들기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올해 연말까지 셉테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건축․도심재생․공공디자인 등에 적용하여 보다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시 황종길 시민행복국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셉테드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 확산과 디자인을 통해 범죄요인를 사전 제거하는 셉테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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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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