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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재일교포 이부철선생과 대구장애인체육인의밤

장애가 있는 사람이 편안하게 사는 게 좋은 나라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2014 대구장애인체육인의 밤이 13일 저녁 대구 노보텔(Novotel)에서 권영진 대구시장과 정순천 대구시의회 부의장 ,서중호 상임부회장등 체육계 인사 , 재일교포 이부철(李富鉄)선생 , 배우 구로다 후꾸미씨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행사는 2014 장애인체육발전 유공자들에 대한 시상과 달서구청 소속 휠체어 선수들의 ‘강남 스타일’등 체육회 가맹 각 경기단체의 재미난 특별 공연으로 후끈 달아올랐고 곳곳에서 박수와 폭소가 터져 나왔다 .

 

이날 행사를 후원한 이부철 선생은 “ 권영진 시장 때문에 이 자리에 왔다 .8년전 국회의원때 만났다 .장애인에 대해 배려가 엄청난 권시장을 지지했다 . 세상에서 국가 ,사회가 좋은 기준은 장애가 있는 사람이 편안하게 사는 게 좋은 나라다 .그러면 그 사회가 건강하고 편안하다”고 말했다 .

 

권영진 대구시장은 “2006년도에 인연이 되어 장애인을 위해 도와 줄수 없느냐고 하자 흔쾌히 도와주었고 그동안 서울,포항에서 후원했으며( 이제 )대구장애인 체육회도 후원하게 됐다”며 이부철 선생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 대구장애인체육회 곽동주 사무처장과 각 경기단체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한민국이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서 종합 2위를 하는데 대구선수단이 국위선양에 앞장섰다”고 높이 평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이부철 선생과 함께 참석한 재일교포 사업가들과 구로다 후꾸미( 黑田福美 ) 씨는 유창하게 한국 가요를 부르며 축하했고 정순천 대구시의회 부의장도 ‘전우가 남긴 한마디’를 열창하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

일본의 유명배우 구로다 씨는 30여년간 한일 간의 문화교류를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어가 유창하다 .

 

 




체육발전 유공자 수상자명단

 

 

대구광역시장표창 총5명

 

▲.대구장애인수영연맹 강정은

▲.대구장애인론볼연맹 남시학

▲.대구장애인농구협회 윤상용

▲.대구장애인댄스스포츠연맹 장혜정

▲.대구장애인테니스협회 홍연춘

 

대구장애인체육회장상 총9명

 

▲.대구장애인체육회장상 특별상 대구장애인볼링협회 진삼백

▲.대구장애인체육회장상 모범상 대구장애인탁구협회 유호달

▲.대구장애인체육회장상 공로상 대구장애인수영연맹 권재철

▲.대구장애인체육회장상 공로상 전석복지재단 여운재

▲.대구장애인체육회장상 우수지도자상 대구장애인테니스협회 한학범

▲.대구장애인체육회장상 우수지도자상 대구장애인체육회 김옥희

▲대구장애인체육회장상 우수선수상 대구장애인테니스협회 오상호

▲.대구장애인체육회장상 우수선수상 대구장애인탁구협회 김기영

▲.대구장애인체육회장상 체육대상 대구장애인볼링협회 손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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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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