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8 (화)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전북 군산산단에 공장 신·증설로 일자리창출 효과 높아

[더타임스 이연희기자] 새만금과 군산산업단지 및 자유무역 지역 등에 올해 10여 개 공장이 신·증설을 추진해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의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2118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 이번 공사를 통해 일일 2000여 명의 근로자가 현장에 종사해 연간 84만 명의 일자리창출 효과와 1000억 원이 넘는 임금 지급과 더불어 1100여 명의 신규고용창출 효과를 가져와 군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새만금산업단지에서 가장 먼저 공사를 시작한 OCISE(집단에너지시설)신축 공사 현장은 162의 부지에 957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일일 600~1000여 명 근로자들이 현장에서 땀을 흘리고 있으며 연간 31만 명의 일자리창출과 180여 명의 신규고용창출 효과를 거두고 있다.

 

도레이첨단소재의 경우 3000억 원, 솔베이실리카코리아는 1100억 원의 사업비로 내년 초까지 일일 400~500여 명의 근로자들이 참여 공사를 마칠 예정으로 있어 연간 19만 명의 일자리창출 효과와, 공장완료 시 국내 최고의 최첨단 화학제품 생산 거점기지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군장에너지는 열병합발전소 증설을 위해 4870억 원의 공사비로 일일 700~1000여 명의 근로자들이 참여(연간 24만 명)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공사가 완료되면 연간 5500억 원의 매출 효과를 가져오게 된다.

 

한국유리의 경우 500억 원의 공사비로 새로운 이익 창출과 고부가가치 특수유리인 로이유리(코딩)을 생산 과거 지역 업체의 명성을 이어가려는 공장신설을 진행하고 있어 공사 현장마다 주차장 부족으로 근로자와 공사 차량의 공사현장 주변도로에 주차하는 등 주차장이 부족으로 심각한 주차난을 겪고 있는 실정이며, 20172000억 원의 사업비로 한화에너지의 공장 증설까지 예정되어 있어 주차난이 더욱 심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현대중공업군산조선소의 경우 올해 14척의 선박 건조중 LPG운반선 6척을 건조하기 위해 보온창고 증축을 시작해 군산조선소를 고부가가치인 LPG건조 전용 조선소로 전환을 추진 중이고 삼양화인테크놀리지의 이온교환수지 생산공장 신축, 세아베스틸의 철강용해에 사용되는 가탄제 가공공장 증설, 융용도금과 산화아연 등을 생산하는 수림산업과, SBC의 공장 신축으로 지역 도금업체의 물류비 절감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업단지 내에 일일 2천 명의 근로자가 현장에 종사하며 장기 공사로 일부 근로자가 시내지역 아파트 및 오식도동 주변의 원룸을 임대 숙소로 생활하고 있어 인근 음식점 및 상가들이 활성화되고 있다.

 

오식도동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이모 씨는 시내 지역은 경기침체로 매출이 감소하고 있지만 오식도동은 현상유지 이상을 하고 있고 주차장이 부족 주변이 혼란스럽지만 지금처럼 공장건설이 계속돼 서민들의 생활이 나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장에너지의의 경우 준공일정을 맞추기 위해 일일 700~1000여 명의 근로자들이 현장에 종사하고 있어 근로자와 공사 차량들이 주차장 부족으로 공사현장 주변도로에 주차하는 등 심각한 주차난을 겪고 있어 군산경찰서와 군산지방해양수산청과 협조 도로변 병열주차와 제방을 정비 450면의 주차장을 확보 주차난 해소를 추진 중이다.

 

문동신 군산시장은 평소 투자지원과에서는 기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전 직원이 One-Stop서비스 실천으로 기업애로 및 불편사항 해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포토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