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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군산시, 긴급 도로 점검 및 보수정비 진행


[더타임스 이연희기자] 군산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2일까지 폭설에도 신속히 제설작업을 완료하고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지난 1일부터 23일까지 관내 포트홀 일제점검과 보수를 했다.

 

도로 파손 중 우선 긴급을 요구하는 1347개소는 건설과 인력을 투입해 포대 아스콘으로 긴급복구 공사와 대규모 파손지역은 해빙기 이후 노면 절삭 재포장공사를 추진하고 기타 교통시설물, 가로등, 보도 블록 등 훼손된 도로시설물 전반에 걸쳐 일제 정비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차량통행이 많은 국도 21·29호선, 자동차 전용도로 및 시내 주요간선도로를 보수완료 했고 지속적으로 도로 순찰을 실시해 긴급보수가 필요한 도로에 대한 긴급복구 등을 실시하는 등 시내 일원 및 읍면지역에 대해서도 이달 말 안에 보수를 완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산시의 50만 국제관광 기업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쾌적하고 깨끗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것이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로정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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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