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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대표축제」 명칭 및 프로그램 공모

반짝이는 축제 아이디어 7월 10일~31일까지 공모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대구광역시 동구는 창조적 문화예술도시 역량을 드러내고 도심의 역동적 문화가치를 실현할 2016 동구 대표 축제 명칭 및 프로그램 공모710일부터 731일까지 진행한다.

 

아양교와 동촌유원지 등 금호강권역을 아우르는 주민참여 형 축제로 2016년 하계(8~10월중)부터 개최할 예정이며 공모를 통해 축제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

 

공모 분야는 에 관련된 축제명칭분야 주민참여 위주의 프로그램분야로 나누어 진행하며,. 응모자격에 제한은 없으며, 동구청 홈페이지(www.dong.daegu.kr)에서 아이디어 공모제안서를 다운받아 731일까지 우편, 팩스(053-662-2159), 이메일(ldk0524@korea.kr) 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은 축제공모 선정위원회에서 창의성, 대중성 등을 심사하여 분야별 최우수 각1(50만원), 우수 각1(30만원), 장려 각3(10만원)을 선정하여 8월말 경 발표한다.

 

동구청 관계자는 동구 대표축제의 얼굴이 될 축제이름과 다양한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찾고 있으니 경쟁력 있는 축제가 개발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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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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