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7 (월)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건강증진, 기부, 에너지 절약 1석3조 “사랑의 건강계단” 준공식 개최

광주도시철도공사·밝은광주안과 기부문화 확산 위해 16일 오전 10시 상무역 4번 출구서

 광주도시철도공사와 밝은광주안과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광주지하철 상무역에 ‘밝은광주 만드는 사랑의 건강계단’ 설치하고 오는 16일(목) 오전 10시 상무역 4번 출구 계단 앞에서 준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사랑의 건강계단은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오르면서 건강도 챙기고, 에너지 절약하는 것은 물론 이웃사랑까지 실천하는 ‘일석삼조’의 새로운 기부문화의 장을 여는 것으로 시민들이 계단을 오르내리면 내부에 설치된 레이저가 반응하면서 피아노의 음계가 연주되게 설계돼 있다.

 

특히 시민 한 명이 계단을 이용할 때마다 계단 옆 전광판 카운터기에 10원의 적립금이 쌓인다. 연간 최대 적립금은 1000만원이며, 적립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이와 함께 계단에 시력 측정판을 설치하여 시민 스스로 시력을 측정하고 눈 건강을 체크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건강계단 설치비용 및 기부금은 밝은광주안과에서 후원하게 되며 광주도시철도공사와 함께 복지단체에 공동 기부하게 된다.

 

또 칼로리와 건강수명 수치 표시를 통해 건강 상식도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준공식은 정선수 광주도시철도공사 사장, 조철웅 밝은광주안과 대표원장, 김명권 서구보건소장 등 50여명의 직원 및 시민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더타임스 나환주 기자]

포토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