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7 (화)

  • 흐림동두천 6.3℃
  • 흐림강릉 12.8℃
  • 구름조금서울 11.8℃
  • 흐림대전 14.0℃
  • 박무대구 10.0℃
  • 박무울산 12.6℃
  • 구름많음광주 13.4℃
  • 흐림부산 15.7℃
  • 구름조금고창 12.8℃
  • 구름많음제주 17.2℃
  • 맑음강화 11.6℃
  • 맑음보은 11.9℃
  • 흐림금산 8.1℃
  • 흐림강진군 15.8℃
  • 흐림경주시 8.1℃
  • 흐림거제 15.7℃
기상청 제공

교육

예술치유축제 ‘아싸라비아’,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에서 22일 개최

장애아동과 가족이 함께하는 치유 캠프…8월 22일부터 23일까지 진행

URL복사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대표 정영수) ()세계예술치료협회가 주관하는 장애아동과 가족이 함께하는 치유 캠프인 '아싸라비아'을 오는 8 22()부터 23()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예술치유축제 '아싸라비아'는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에서 진행되는데, 장애아동과 비장애 형제 사이에 마음의 벽을 허물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장애아 형제 때문에 가정에서 느끼는 소외감과 스트레스가 많은 비장애 아동 형제가 대학생 멘토와 교류하며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장애아동을 둔 부모의 육아로 인한 스트레스와 내적 갈등을 치유하고 회복할 기회를 주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예술치료 순서도 마련된다. 


이번 축제는 국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예술치료사들의 체계적인 예술치료 프로그램과 미술, 음악, 무용 등 각 분야 최정상급 아티스트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다. 특히 연극치료사(사단법인 세계예술치료협회 서현정대표),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남긍호 교수), 서울대학교병원 등이 손잡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했다. 


()세계예술치료협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유쾌하고 진솔한 예술치료, 호기심 가득한 아티스트와 놀이, 다채로운 퍼포먼스, 피노키오의 이야기가 녹아 있는 1 2일의 알차고 풍성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며 “장애아 가족과 소외계층이 경제적 부담 없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참가비 전액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고, 양평군민에게도 무료로 개방하고 무료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예술치료협회, 에이루덴스, 화승그룹이 주최하고, 에이루덴스, 화승그룹, 양평군청,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 서울대학교 병원, 에어바운스 매니아, SPC, MPK, 상지산업 등이 후원한다 


자세한 내용과 문의사항은 세계예술치료협회 공식카페(http://cafe.naver.com/wata1004/)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는 2008년 개원 이후 매년 90%에 가까운 교육만족도를 보여주고 있다. 또 양평캠프는 아름다운 미국버지니아 경관과 드라마 ‘꽃보다남자’ 촬영지와 다양한 뮤럴 빌리지 벽화 그림들로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얻은 데 이어, 최근에는 드라마 '가면'의 대저택 수영장 촬영으로 이슈가 되고 있다.  


(문의)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 031-770-1300, www.yea.or.kr

세계예술치료협회 / 070-8242-2004, http://cafe.naver.com/wata1004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