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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펀드

한울펀드, 소상공인 위한 상점 P2P 선보여

- 대출이 어려운 국내 소상공인만을 위한 P2P 상품 선보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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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펀딩 한울펀드(대표 이종문)는 소상공인을 위한 상점 P2P 상품을 준비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현재 국내 대출 상품은 대부분 부동산 담보 대출로 대출자들은 부동산 담보물이 있어야 대출이 가능했다. 하지만 자영업자의 경우 상점의 매출은 안정적임에도 불구하고 상점주의 개인 신용도가 낮거나 담보가 없어 운영자금을 빌리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국내 실정 때문에 자영업자들은 제 2금융권으로 눈길을 주지만 이 역시 높은 이자율 때문에 쉽지만은 않다.

 

한울펀드는 이런 대출시스템의 한계를 벗고 오직 소상공인들을 위한 다양한 상품을 기획하고 중금리로 이용할 수 있는 상점대출을 준비하여 곧 출시할 예정이다. 늦어도 올해 안에는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의 중요성은 상점의 POS 단말기를 통해 상점의 신용평가도 매출을 분석하여 대출받을 상점의 상환능력을 확인하는데 있다. 또한 사업자등록이 1년이상 경과하여 정상적으로 현재까지 운영중인 상점에 한하며, 보증금 내 최대 70%까지 대출하여 투자자들을 모집한다.

 

특히 보증금담보, 시설담보, 질권설정 등을 통하여 투자리스크를 줄였으며, 투자 위험으로부터 투자자들의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세이프온과 같은 다양한 투자자 보호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한울펀드 관계자는 상점 P2P 대출은 사업자와 개인투자자를 동시에 투자수요를 충족시키고, 이윤을 극대화 시켜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현재 한울펀드는 대출상품을 중개하는 플랫폼 역할만을 하고 있지만 향후 투자 고객들로 하여금 소비자로써 소상공인의 상점을 이용하는 쿠폰을 발행할 예정이라 마케팅 분야에서도 활용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울펀드는 지금껏 대출상환의 실패율이 전무하고 자체적으로 전문가와 변호사를 보유하여 상품 분석 및 데이터 수집을 통해 안전한 상품만을 선별하여 투자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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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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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