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8 (목)

  • -동두천 19.7℃
  • -강릉 20.8℃
  • 흐림서울 21.6℃
  • 흐림대전 24.0℃
  • 흐림대구 23.3℃
  • 흐림울산 22.8℃
  • 구름조금광주 23.2℃
  • 흐림부산 22.0℃
  • -고창 23.4℃
  • 제주 23.6℃
  • -강화 20.3℃
  • -보은 22.9℃
  • -금산 23.6℃
  • -강진군 23.2℃
  • -경주시 22.3℃
  • -거제 23.0℃
기상청 제공

교육

대구학생 해외에서 선진 기술 배운다 !

대구시교육청 글로벌 현장학습, 학생 선발에 들어간다 .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대구시교육청(교육감 우동기)은 교육부 글로벌 현장학습 공모사업에 대구시교육청 사업단 등 4개 사업단이 선정됨에 따라 참가학생 선발 등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에 선정된 4개 사업단은 대구시교육청사업단, 학교사업단 3(대구일마이스터고, 경북공고, 상서고)로 핀란드, 독일, 미국, 싱가포르에서 글로벌 현장학습을 실시한다.

 

참가학생은 특성화마이스터고 3학년 학생들 중 각 사업단별로 선발하며, 선발된 학생들은 영어, 직무, 소양교육 등 사전교육(180시간) 이수 후 20189월부터 12주 동안 각 국가에서 글로벌 현장학습에 참여하게 된다.

 

교육청사업단은 기계분야 전공 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하고, 선발된 학생 10명을 핀란드에 파견하여 ECVET* 자격 취득으로 선취업 후학습과 연계할 계획으로,

 

학생 선발에 앞서 630() 오후 4시 대구교육연수원(감삼초등학교 옆)에서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 학교 및 관련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교육청사업단은 72()~75() 학교를 통해 원서 접수하고, 영어능력, 인성, 자기소개서 등을 통해 학생을 선발하며, 사회적 배려대상자는 별도 선발할 계획이다.

* ECVET: European Credit system for Vocational Educarion and Training 유럽 직업교육훈련 학점인정 시스템

 

대구일마이스터고는 기계, 전기, 자동화 분야에 6명을 독일에 파견하여 도제식 교육을 실시하고, 경북공고는 전자분야에 6명을 미국에 파견하여 학업 및 현장교육을 실시하며, 상서고는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글로벌현장학습을 추진 중이며, 싱가포르에 조리, 식음료서비스 분야 10명을 파견하여 학업 및 취업을 지원할 계획으로, 학교별 사업단 설명회 개최와 학생선발은 학교 자체적으로 실시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대구시교육청 직업교육담당 관계자는 정부에서는 고졸 취업자 지원 확대를 위해 글로벌 현장학습을 국정과제로 채택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에 대구교육청에서도 많은 학생들에게 선진 기술을 습득하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여 취업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포토





수성구청장 이진훈 대구광역시장 출마선언
이진훈 대구시 수성구청장이 20일 동대구역 광장과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에서기자회견을 통하여 내년 6월 지방선거에 대구광역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3선 구청장의 길을 외면하고 대구시장 출마를 결정한 것은 지난 31년간 대구에서 공직생활을 하며 시민들 삶의 현장을 아침 저녁으로 뛰어다닌 사람으로서 자신이야말로 진정한 대구의 아들로서 대구의 큰 꿈을가지고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을 모아 그 꿈을 이루어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에 부응하고자 출마를 결심하였다고 밝혔다. 그는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화운동에서보여준 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에서 희망을 가지고 지난 1960년대와70년대 산업화의 선두에서 국가를 이끈 대구의 저력을 기대하며 대구 경제가 침체를 벗어나고 서울 프레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경제에 올인하는 시장, 대구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실용시장이 되겠다고 했다. 그리하여먼저 그는 '10조 대구 뉴딜"을 통하여 당장 대구 경제의 막힌 혈관을 뚫고 피를 돌게해서 역동성을 되찿을 수 있도록 하여 그동안 침체된 대구 경제를 일으켜 세우는 대구의 루스벨트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공황에 빠진 미국의 위기를 뉴딜 정책으로 해결한 루스벨트 대통령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