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6 (일)

  • 흐림동두천 23.4℃
  • 흐림강릉 23.2℃
  • 서울 23.2℃
  • 흐림대전 24.3℃
  • 흐림대구 27.0℃
  • 흐림울산 25.6℃
  • 흐림광주 25.8℃
  • 구름조금부산 28.1℃
  • 흐림고창 25.0℃
  • 구름조금제주 28.0℃
  • 흐림강화 22.5℃
  • 흐림보은 24.0℃
  • 흐림금산 22.4℃
  • 흐림강진군 28.6℃
  • 구름많음경주시 24.8℃
  • 구름많음거제 27.6℃
기상청 제공

핫이슈

정성환 기자의 정충제 이야기,문현동 對 국민 조사보고서(1)

 세상에서 아주 재미난 일이 있다고 하는 데 그 것은 무엇인가?
구경꾼이 죽지 않는다는 보장하에 전쟁 하는 일이라고 한다. 주위에 많은 사람이 죽어 나가기 때문이다. 인간의 잔인성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요즘 세간에 이슈를 만들고 있는 정충제씨 이야기. 정충제씨의 무차별적인 일방적인 말에 지금 어떤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가?

명예훼손은 고사하고 인격살인까지 무참히 당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해당 당사자들은 언젠가 사법처리 되겠지만 그것은 대단한 폭력이고 경우를 바꿔서 독자 여러분이 이런 전쟁의 대상이 되면 어떤가 ?

구경꾼으로서 침묵하면 비겁한 일이다


백준흠씨, 그는 누구인가?

                                      <사진 ;유투브 방송들과 인터뷰 하는 백준흠씨>
정충제씨가 거론하는 백준흠씨는 누구인가?
정충제씨의 문현동 금 있다는 지인의 말에 안내되어 투자 했다가 손해를 봤고 
그래서 자랑할 일이 별로 없어 그동안 언론에  노출이 많이 되지 않았다.


지금은 박찬종 전 의원이 한국의 노벨의학상 감이라고 말하는 천연물 신약 SB주사를 개발, 홍보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애플의 창시자 스티브 잡스가 췌장암으로 사망했는데 SB 주사는 세계적으로 약이 없다는 췌장암에 높은 질병통제율을 보이고 있고 다른 암에도 좋은 반을 보이며 여태의 암 환자 치료 방식인 방사선 치료,함암제 투여의 수순을 깨고 암 부위만 SB주사를 투여하여 암 세포의 억제를 막는 방식을 취하고 있고 부작용이 거의 없다는 임상 결과가 나오고 있다. 


의약품 심사가 세계적으로 까다롭다는 EU에 현재의 임상실험 결과 만으로도 6개월 만에
승인을 얻어 보급에 들어 갔으며 정작 국내에서는 10여 년이 지났는데도
한국 식약처의 복지부동 근무자세로  보급이 지연 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해 있다. 한국의 암 환자들이 그 만큼 좋은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사진;(주)하인바이오 테크놀러지는 세계 최초로 개발된 천연물신약 SB주사를 EU국가에 무상 원조 했으며(20억 상당) 2017년 6월 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기념식을 거행했다. 박찬종 전 의원은 SB주사가 한국의 노벨 의학상 감이라고 주장했다.> 
 

  <췌장암 말기 환자였던 아베준코씨의 SB주사 투여로 현재 5년 생존 축하겸 그동안 치료 결과 발표 현장에서 주치의들 (가운데 여성이 아베준코씨. 췌장암은 약이 거의 없고 보통의 의사들은 포기한다고 한다.)

<세계적인 암 전문의 김의신 교수가 아베준코씨의 췌장암 말기 환자의 5년 생존 치료 결과를
 설명 하고 있다. 이것은 세계적으로 거의 기적 같은 일이라고  말했다.>


다시 문현동으로 이야기 들어가 보자.
백준흠씨는 정충제씨의 문현동 금 있다는 지인의 말에 투자 했다가 손해를 본 사람인데 정씨의 일방적인 발언들에 대해 많은 피해를 보고 있는 형편이라고 토로 했다.
돈 잃고 평판 나빠지고 거기다가 악성 댓글과 협박까지 ............
누구나 판단을 내릴 때는 모든 정보를 수집하여 종합해서 판단을 내려야 한다.


여기에 대해 백준흠씨는 7일 유투브들과 방송에서 근거 없이 어느 “카더라 방송” 말만 듣고 악성 비방과 댓글을 생산한 사람들, 메일로 협박한 사람들에 대해 형사, 민사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을 내렸다가는 큰 코를 다 치고 화를 부른다. 그런 것을 오판이라고 한다


시청자와 독자들이 오판을 하게 된 뒤에는 기자들의 책임도 있다.
똑바로 제 때 보도를 해 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부분이 있지 않나 자성하는 부분도 있다.
그래서 본 기자는 그 소임을 다하기 위해 취재를 계속 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기자는 부산 문현동 이야기를 모 매체를 통해서 2년 전에 기사를 쓴 적이 있었고 "한국에 기자 다운 기자가 없다"는 정충제씨의 자극을 받아 기사를 완성했지만  사실이 아닌 부분이 있음이 발견되어 기사를 내린 적이 있었다. 취재원 정충제씨가 기자에게 사실이 아닌 부분을 진술했기 때문이다 (지금 그 매체로 부터 클레임을 받고 있다 *정충제씨는 중요한 말들을 많이 했으며 그럴 때 기자가 필기가 따라가지 않으면 녹음을 해야 되는데 정씨는 녹음을 싫어했다. 그러면 그는 추측성 이야기-허구-를 했다는 말이 성립된다.)그런데 2년 뒤 똑 같은 건으로 태평 TV 김일선씨가  이것을 거론했다. 지금은 무슨 문제가 있는가?


        <7월 14일 부산 문현동 거창 기업에서 관계인들이 모인 가운데 백준흠씨가 당시 상황과 정충제씨의

            거짓말 부분을 설명 하고 있다.>


  문현동 현장에서 만나본 사람들의 이야기

기자는 지난 7월 14일 서울에서 10여명, 그리고 정충제씨가 거론하는 모든 사람들을 부산 문현동 거창기업에서 만날 수 있었다.

거창기업 정문균 사장한테 물었다 . 몇 달 전에 정충제씨,김일선씨 등이 거창기업  밖에서 와서 떠들던데 거창 기업은 뭐 하는 곳이며  여기는 아무나 들어올 수 없는 곳인가?  물었을 때 “여기는 재활용 업체고 재활용 보다 나은 물건이나 사람은 언제든지 아무나 들어올 수 있다 .”고 답했고

그런데 그들은 왜 여기 안으로 안 들어오고 밖에서 떠들었느냐? 질문에 “그 사람들 쇼 하는 겁니다” 라고 대답했다


당시 김일선씨와 정충제씨가 거창기업 앞에서 기자회견을 했을 때 시청자들에게 거창기업은 경비가 삼엄하고 이상한 일(?)을 하는 회사로 비쳐졌는데 사실이 아니었다.  그리고 “박수웅씨가 판 굴 구멍 볼 수 있습니까?” 물었더니 하도 사기꾼들이 많이 와서 지금은 막아 놨다고 했다


  정충제씨 이야기는 태평 TV를 통해서 많이 소개되었다. 그렇지만 정충제씨가 거론하는  상대 되는 사람들 이야기는 그들이 방송 전문가도 아니고 유튜브 방송 전문이 아니다 보니 그들의 이야기가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

이건 불공정하다.  그들의 이야기도 똑같이 알려져서 그 뒤 판단은 독자들이 해야 될 것이다.


다음은 정충제씨가 앉으나 서나 배신자라고 말하는 김성태씨 이야기 (배신자라는 말은 보통사회에서 쓰지 않는 용어이다. 범죄 집단에서 주로 쓰인다. 정충제씨는 자신의 파트너가 배신 했기 때문에 정충제씨는 범죄(사기?)를 기획했나 하는 질문이 나온다. 공개 석상에서 “배신자, 배신자 황소만한 삼천포*”이라고 하는데 정씨는 김씨를  명예훼손을 수십 번 한 셈이다.)

              (인터뷰에 응하는 김성태씨 (우측), 나현철씨 (좌측) )
김성태씨는 정충제씨의 발언들에 대해서  "거짓말 부분에서의 가히 장인 급"이라고 한 마디로 정의 했다

즉 그 말은 “세계적인 거짓말 대회에 나가면 1,2등 하겠다” 그런 이야기.


2002년 3월2일  직경 60cm 수직구를 뚫었을 때 정충제씨는 물이 3시간 반 동안이나 나왔다고 했는데 그것은 거짓말이고 김성태 씨는 1, 2분 정도 나왔고 그러면 그게 다 뭔가?
뻥인가? 거짓말 ! 더구나 그는 현장이 없었다고 한다.
 저녁에 술에 취한 채 부산 초량에서 정씨에게서 김성태씨에게 전화가 왔었는데
여기에 대해 김성태씨는 “정충제가 여기까지 와서 다음에 누구를 붙잡고 무슨 거짓말을 할까 궁리했을 것이다.“라고 말 했다.
김성태씨는 이 수직구가 박수웅의 굴 위에 막창을 낸 수직구라고 말했다.


2000년부터 정충제씨를 만나 일을 시작한 김성태씨는 2002년 3월 2일 수직구 60cm 뚫기 하루 전 이야기와 그 뒤에 있은 일들을 자세히 알려 줬다.


<다음은 김성태씨가 일목 요연하게 정리한 현장 일지>
3월 1일에는 수직구 뚫을 장비조립을 위해 장비부속이 들어오자 근처에 병이 들어 폐인이 되다시피한 박수웅씨가 도끼를 들고 나타나 “내 금(?)에 손 대지 마라 !” 난리를 피움.
김성태씨가 해수 사우나를 해 볼까 한다고 무마


2002년 3월 2일 문현 4동 119 - 1번지 내 직경 60cm 지하 16m 수직구 확보
3월 13일 서울 강남 백준흠씨 사무실에서 정충제와 투자 논의함
   이 날 처음으로 정충제, 백준흠씨 만남


3월 25일 채상훈씨 수중 카메라로 지하 통로 촬영 성공. 마대가 차곡차곡 쌓여 있었다.     정충제씨 말을 믿고 의뢰 공장 입구를 막아 놓은 것으로 판단, 흥분을 감추지 못함
3월 26일 서울 백준흠씨  사무실에서 정충제가 어제 보낸 비디오 테이프를 보며 법인 설립   논의.

정충제는 백 사장에게 김성태 모르게 4억 요구. 백 사장은 법인 설립 이후 논의하자고 하였음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정충제씨는 유튜브 방송을 통해서 백준흠씨 측에서 4억을 주고  매달 3천만원을 줄테니 부인하고 해외여행을 다니라고 했다고 상반된 주장을 함-소설인가?)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하는 정충제씨 (*독자 여러분도 그렇겠지만 본 기자도 정충제씨의 이야기를 들을 때 정충제씨는 자신이 판 수직굴에 자신의 권리가 있으면 삼지창을 든 보초를 세워서라도 수직굴을 지켜야 하는데 정작 자신은 자리를 비우고 주위를 빙빙 돌며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데 이것은 박수웅씨 굴 위에 뚫은 막창굴을 “이것은 내 굴”이라고 했다간 박수웅씨가 도끼들고 나타날까봐 고의로 피 한 것으로 보인다.)


4월 5일 현장 일을 진행시키기 위해 백사장이 중재하여 서울에서 정충제 만나 지분배분 배당 논의하자고 했지만 파출소로 뛰어 들어가 금괴 운운하며 신변보호를 요청하여 상식을 벗어난 행동을 하기 시작(*여기에 대해 정충제씨는 2년 전 기자에게 시청 앞에 몇 사람이 와서 차를 타라 하길래 저 차 타면 그들이 나를 죽일 것 같아서 도주 했다고 함-소설2인가?)


채상훈씨는 당시 서해에서 탐사 작업을 하다가 부산 문현동으로 작업을 위해서 장비를 다 철수하여 이전 비용과 서해 작업 연기로 손실이 많은데 정충제씨는 바깥으로 이상하게 빙빙 도니 만나 빨리 합의하여 작업을 시작하자는 만남이었다고 함


 4월 14일 연락이 되지 않았던 정충제가 금일 현장에 온다는 정보를 듣고 나와 채상훈, 조읍규가  현장에서 기다리니 정충제 나타났는데 채상훈씨,정충제씨에게 일을 같이 하자고 해놓고 약속을 어기느냐고 항의.여기에서 가벼운 실랑이가 벌어져 모두 파출소로 갔는데 이 이야기가 서울에 있는 백준흠씨에게 전해지고 이상히 여긴 백준흠씨가 누구더러 현장에 가봐라 했더니 20여 명이 지하 수직구에 들어 갈려고 준비 중이었다. 책임자가 누구냐? 물었을 때 한 사람이 정충제씨가 이 곳 지하에 금이 있다 하길래 증거를 보이면 (수중카메라) 30억을 투자 하겠다는 약속이 있었고 그것을 확인 하러 왔다고 했으며 이것은 백준흠씨와 계약 할 때 제3의 투자자를 받지 않는다고 한 계약을 위배한 것이라고 설명 듣고 이중 계약은 법적으로 보장 받을 수 없는 것이고 엉터리 계약 했다간 돈 날리는 것이므로 그 들, 고맙다하고 돌아 감.
(정충제씨가 유인 작전을 한 셈-군사 작전에 나오는 테크닉도 구사. 계약을 해 놓고 아르바이트 하듯 제3의 투자자에게서 돈을 받을려는 시도를 한 것임. 룰-규칙 -위반,이러니 분쟁이 생김.)


4월 17일 땅 일부 매입 하기로 결정하였다
4월 29일 포세이돈 살베지 법인등기
4월 30일 토지 매매
5월 10일 정충제가 서울 류동우 회장에게 중재를 요청하였다. 지분 60%에 4억을 요구하여    한 마디로 거절하고 공명정대 하기로 하였다
   <정충제의 이상한 행동 2>
4월 27일 새벽 1시 정충제 거제도 김종점 일당 약 20명을 동원하여 현장 문을 부수고 용접기로 컨테이너 절단하고 수직구 배틀판을 산소용접기로 자르고 수중촬영을 시도
5월 13일 5시 서울 남포동 피닉스 호텔에서 (주)포세이돈 살베지 창립총회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지분을 배분하고 백준흠씨를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출발하였다. 참여한 모든 사람에게 골고루 나누었다
5월 21일 김홍랑이 주관한 천도제
5월 25일 그동안 수중 카메라로 촬영된 비디오로 보아 왔지만 이 날 처음으로 사람이 들어 감
그동안 채상훈의 노력으로 지하 16m 아래 굴착으로 쌓인 슬러지를 펌핑으로 지상으로 배출하고 공간을 확보. 금은 고사하고 쓰레기,슬러지만 나옴
     꽝! 사기 임이 판명. 기대 100% 에서 0% 되는 순간(이런 것을 두고 망연자실 이라고 할 것! 망치로 뒷통수 맞는 느낌 )
5월 26일 거제도에 김종점에게 전화해 정충제에게 연락하여 남자라면 직접 와서 두 눈으로    똑똑히 보라고 함
5월 27일 문현동 현장에는 서울에서 온 유동우, 백사장, 김홍랑, 탁종수, 천사장 조읍규,하진수 정관제(정충제씨 동생), 정재호, 정성제 (정충제씨 동생)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다이버가 카메라를 메고 윈치에 매달려 내려가고 잠시 후에 모니터에 돌 부대가 쌓인 동굴 내부가 보이자 다들 한숨 쉬는 소리가 들렸다


5월 27일 존재 이유가 없어진  (주)포세이돈 살베지 해산


<사진 ; 다른 사기 피해 방지를 위해서 현장에 스프레이로 안내한 안내문. 여기는 보물이 없다.사기 당하지 마시오>


6월 13일 부산지방법원은 정충제의 주장을 기각하고 그 수직구는 관계있는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다고 판결
7월 3일 정충제는 억울하다고 하며 지하 통로를 공개한다고 해서 가 봤더니 정충제가 보낸 거제 김종점, 기자,경찰관,정관제,법원에서 나온 사람,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다이버가 내려가고 이 번에는 모니터에 굴 천정쪽에 플라스틱 파이프(공기 공급)도 보이고 바닥에는 따지 않는 진로 소주병도 보였다.


9월6일 정충제 주관으로 언론사를 초청하여 탐사한 결과 소주병, 한주마대 ,박수웅 굴로 판명


정충제씨는 포세이돈 살베지 지분 배분표에 20% 최대 지분을 가졌는데 도장을 찍지 않고 
 바깥으로 빙빙 돌았는데 만약 도장을 찍었으면  빼도박도 못하는 명백한 사기가 성립 되었을 것이라고 함


정충제가 떠드는 이유?
정충제씨가 거론 하는 삼천포 사람 김성태씨는 지난  30일 본 기자와 통화에서“2003년 김성식이라는 복집하는 사람에게서 1억을 사취하고 정씨 동생의 지인 박처사에게서 1억 2천을 사취한 것을 비롯하여 (개인이 1억을 사기 당하면 아마 신용불량자로 등록되고 파산 될  것으로 보임-기자 주) 2010년 출소 후에는 사기친 금액이 더 많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고 지금 하루 걸러 떠드는 것은  현재 “15억 정도 채무를 지고 있는 있는데 채권자들에게 책임 면탈을 위해서 누구라도 물고 늘어지고 있다.”라고 평 했다.

      

                         (본 기자와 인터뷰 하는 나 장군으로도 불린 현장 인부 나현철씨)
정충제, 현장 인부 나현철씨에게 “밑에 마대 자루, 누가 물으면 금이라고 대답 해라”고 지시
이 말은 27일 신사동 기자회견장에서 나현철씨가 녹화된 동영상에서 한 말이다.
나현철씨 증언 "정충제 ,없는 금을 있다고 사기쳐서 돈 뜯으려고 하는 사기꾼"


탁종수씨 증언
5,000만원을 백준흠씨에게 투자하고 있던 탁종수씨는,정충제가 3억을 준다는 말에 남을 무고 하고, 보지도 않은 유골 몇 백구가 있었다고 정충제가 시키는 데로 거짓 문서 작성에 서명.
백준흠씨가 형, 왜 그래요 ? 물었을 때, 탁종수씨는 “백사장 미안하다. 내가 순간 훽가닥 한 모양이다“이라고 사과
 
정충제씨 이야기를 처음 듣는 사람은 탁종수씨의 거짓 진술 문서를 보면 문현동에 금이 있었고 누가 채굴 해 갔구나 하는 의심을 하는 것은 당연 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 문서가 정상적인 상태에서  만들어 진 것인가?
권총을 들이대고 협박에 의해 작성된 것인가?  아니면 위계에 의해 작성된 것인가?
정충제씨가 제시하는 탁종수씨가 투항해서 작성했다는 문서는 위계에 의한 문서임이 입증 되었다.


정충제씨가 복명서라고 제시한 문서에서 굴을 되 막았다고 하는데 "ㄴ“자의 굴을 되 막았으면 수직 부분을 막았지 가로 부분을 막을 리 없는 것이다. 구청 직원도 볼 수 없는 부분이고 비용도 엄청 들것이며 막을 이유가 전혀 없는 것이며 누가 어리석게 막을 것인가? 정충제씨가 어리석은 사람인가?

부산 문현동 현장에서 정충제씨가 거론하는 사람들 모두 만나 보니 모든 사람들이 정충제씨가 하는 말들에 대해 정반대 얘기를 하고 있었다


.정충제씨는 하는 일이 무엇인가? 소설가이며 작가이다.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이다.

포토





수성구청장 이진훈 대구광역시장 출마선언
이진훈 대구시 수성구청장이 20일 동대구역 광장과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에서기자회견을 통하여 내년 6월 지방선거에 대구광역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3선 구청장의 길을 외면하고 대구시장 출마를 결정한 것은 지난 31년간 대구에서 공직생활을 하며 시민들 삶의 현장을 아침 저녁으로 뛰어다닌 사람으로서 자신이야말로 진정한 대구의 아들로서 대구의 큰 꿈을가지고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을 모아 그 꿈을 이루어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에 부응하고자 출마를 결심하였다고 밝혔다. 그는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화운동에서보여준 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에서 희망을 가지고 지난 1960년대와70년대 산업화의 선두에서 국가를 이끈 대구의 저력을 기대하며 대구 경제가 침체를 벗어나고 서울 프레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경제에 올인하는 시장, 대구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실용시장이 되겠다고 했다. 그리하여먼저 그는 '10조 대구 뉴딜"을 통하여 당장 대구 경제의 막힌 혈관을 뚫고 피를 돌게해서 역동성을 되찿을 수 있도록 하여 그동안 침체된 대구 경제를 일으켜 세우는 대구의 루스벨트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공황에 빠진 미국의 위기를 뉴딜 정책으로 해결한 루스벨트 대통령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