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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구남구청 남명초교에서 ‘장애 체험교실’ 운영

조재구 청장 “사회적 약자 배려하는 기회되기를..”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23, 남명초등학교 에서 2층 꿈누리관에서 학생 및 교사 등 230여명을 대상으로 장애 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교실은 함께 사는 세상, 하나 되는 우리라는 슬로건으로,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허물어 함께하는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지체장애인협회 남구지회(지체장애인편의시설지원센터) 주관으로 마련했다.

 

이날 학생들은 21조로 시각장애, 청각장애, 지체장애 등 장애인을 이해하기 위한 다양한 장애체험활동이 이루어져 그 불편함을 직접 경험했다 .

 

특히 안대로 눈 가리고 흰 지팡이를 짚고 걸어가기 눈을 가리고 친구의 안내에 따라 옷 입어보기 및 의자에 앉기 휠체어를 타고 경사로 이동하기 등 장애의 어려움을 직접 경험해 보았다.

 

또한, 입 모양을 보고 단어를 알아맞히는 구화게임과 기초수화를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

 

체험에 참여한 3학년 남학생은 힘들었지만, 체험을 통해 장애인을 대하는 태도를 배웠고, 앞으로 장애인을 만나면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이러한 행사의 중요함을 느낄수 있었다 .

 

조재구 남구청장은 초등학생들이 장애의 신체적 불편함 등을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장애를 이해하게 되는 것 뿐 아니라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마음이 좀더 자라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