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0 (금)

  • 구름많음동두천 24.3℃
  • 구름많음강릉 21.8℃
  • 구름많음서울 27.9℃
  • 흐림대전 26.6℃
  • 흐림대구 23.1℃
  • 울산 21.1℃
  • 구름조금광주 24.5℃
  • 흐림부산 21.5℃
  • 구름많음고창 24.5℃
  • 흐림제주 24.0℃
  • 구름많음강화 22.8℃
  • 구름많음보은 24.4℃
  • 구름많음금산 23.6℃
  • 흐림강진군 23.2℃
  • 흐림경주시 21.5℃
  • 흐림거제 21.3℃
기상청 제공

경제

대구시, ‘국내복귀기업 위한 지원정책 홍보설명회’개최

30일(화) EXCO에서 해외진출기업 대상으로 투자유치 본격 시동

기업 소통의 장 함께 마련 및 대구경제의 새로운 활력소 기대

World Class 300의 TOP3 ㈜THN과 ‘통합제어기’ 신설투자 MOU 체결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시(시장 권영진)와 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재하), KOTRA(사장 권평오)630일 오후 2EXCO(신관 325)에서 정부의 유턴 정책과 대구시의 대구형 리쇼어링 인센티브 패키지를 소개하는 국내복귀기업 지원정책 홍보설명회를 공동 개최한다.

 

(유턴기업 유치 본격시동) 이번 설명회는 5월초부터 사전 준비한 기획행사로서, 그간 두달여 동안 대구상공회의소코트라해외진출기업기업지원기관의 현장 목소리를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지난 25일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최종 확정한 대구형 리쇼어링 패키지를 공식 발표하는 자리이다.

 

코트라의 Invest KOREA 장상현 대표와 해외사업장을 둔 대구권 등의 25개 기업, 지역내 22개 기업지원기관 등 관계자 90여 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유턴 관심기업을 적극 발굴해 본격적인 유치활동에 시동을 건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당일 참석기업인과 소통의 시간을 통해 제안된 현실적 문제와 건설적 대안에 대해서도 산업부 등 관련기관을 통해 실효성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챙길 예정이다.

 

(대구형 리쇼어링 패키지) 대구시는 국내복귀 희망기업이 안정적인 기업활동을 하는데 필요한 전담컨설팅(해외청산~국내정착 전단계), 입지및보조금, 인력채용, 거주지원, 스마트공장구축, 지방세감면, 정책자금우대 등 대구만의 파격적이고 차별화된 인센티브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패키지로 구성했다.

 

정부 정책을 연계보완해 지자체 차원의 촘촘하고 내실있는맞춤형 지원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지난 10일 대구형 지원방안을 발표한 이후로 전국 지자체를 비롯한 관련 기관의 많은 관심과 문의가 이어졌다.

 

 

< 대구형 리쇼어링 인센티브 패키지(요약) >

 

(전담컨설팅) 기업 맞춤형 전담TF 구성 및 해외청산~국내정착 통합 컨설팅 - 현지회계법인 해외청산 컨설팅 및 해외설비 국내 이전설치비용 지원(시 자체 5억원) - 대구TP맞춤형 패키지 신속지원,기술닥터 및 PM제도연계 지원(1억원 한도)

 

(입지및보조금)대기업 : 50년간 용지 무상임대 포함, 총투자액의 50%내 보조금 중소기업 : 10년간 용지무상임대+정부유턴보조금(최대 200억원)

 

(인력채용) 고용창출장려금 : (정부)2+ ()2년 연장 4년간 인건비 보전 직원거주비용 : 소요비용의 30% 범위내 기업당 최대 10억원 지원

 

(스마트공장) 스마트공장구축 3억원, 시 로봇보급사업 2억원 등 최대 5억원 지원

 

(세금 감면) 법령 범위내(행안부 개정검토중) 조례 개정으로 최대 감면율 적용

 

(금융및R&D) 시 정책자금 2(창업및경쟁력강화, 중소기업경영안정자금) 특별우대 지원시 추진 R&D 및 비R&D 기업지원사업 가점부여 등 우대

 

 

(지역경제 활력소) 대구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유턴 지원정책이 강화되고 있어, 해외진출기업의 국내복귀 투자를 유도하여 침체된 대구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대구형 리쇼어링 패키지와 노사평화도시의 강점, 산업부KOTRA상공회의소기업지원기관간 범네트워크 협력을 강화해 대구형 리쇼어링의 성공케이스 발굴 및 분위기 확산에 대구시의 유치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THN 투자협약

 

(투자개요 및 기업현황) 설명회에 앞서 대구시는 와이어 하네스*’를 주력으로 하는 지역의 자동차부품 중견기업이자 ‘World Class 300’ 선정기업인 THN(대표 채승훈)과 투자협약을 체결한다.

* 차량내 기능부품간의 전기전자신호 연결 배선뭉치 / 수작업 의존제품

 

THN202011월 준공을 목표로 122억원을 투자하여 대구국가산단내 부지 5,873(1,776)에 첨단고급차종에 들어가는 ‘ICU 통합제어기*’ 신제품 생산을 위한 제조공장을 건립하게 된다.

* Intergrated Control Units / 기존 제어기의 기능통합 신제품

 

신규공장에서 생산할 통합제어기는 차량 경량화친환경차 시대를 선도하여 2025년 자동차 전장제어분야 글로벌 TOP5를 목표로 새롭게 개발한 신제품으로 국가산단 제조공장은 향후 글로벌시장 확장의 국내거점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참고로 THN은 대구시의 대표적인 강소기업 육성제도인 스타기업(2012년 선정) 출신으로 올 상반기 중소벤처기업부 ‘World Class 300’의 전국 300개사 성과평가에서 3위의 영예를 안은바 있으며, 30년간 축적된 업력을 기반으로 2019년 기준 매출액 5,330억원 및 현대기아차, 현대모비스 등의 1차 협력사로서 15개의 글로벌기업을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다.

* 2016년 중소기업청 월드클래스 300기업, 2017년 대구시 고용친화대표기업

 

(대구투자 의의) THN4개의 국내공장과 8개의 해외사업장(중국5, 남미2, 필리핀1)을 두고 있음에도, 해외가 아닌 대구를 기업의 미래신성장 주력제품의 생산기지로 결정했다. 그 배경은 대구가 역점 추진중인 스마트팩토리를 통한 자동화 생산으로 인건비가 적게 들고, 해외로의 기술유출 우려가 없다는 점이다.

 

특히 이번 사례가 현재 추진중인 정부 유턴정책(공장 자동화 등) 흐름에 부합하는준 유턴의 좋은 국내복귀기업 사례라고 판단하여 홍보설명회와 같이 투자협약을 진행했다.

대구시는 국내 활동기업이 역차별받지 않아야 한다는 인식으로 준 유턴형태의 투자도 유턴기업 유치의 한 축이 되는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 것이라며, 많은 기업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시사점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이와 더불어 대구시는 장기적 관점에서 대구형 리쇼어링을 통해 THN의 중국내 사업장의 점진적인 이전 투자도 적극 유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

 

장상현 Invest KOREA 대표는 대구시 차원의 유턴기업유치정책이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KOTRA와 유관기관이 적극 협력해야 할 때라고 말하며 특히 자동화와 스마트팩토리 등을 통한 우리기업의 경쟁력 강화가 유턴정책의 핵심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코트라와 대구시가 힘을 합쳐 올 하반기 내 1~2개라도 성공사례를 발굴하여 대구사례가 전국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하겠으며, 국내복귀를 고민하는 기업에게 확신과 신뢰를 줄 수 있는 분위기를 확산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