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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CES 2021, 디지털 대항해시대’대구청년과 함께

▸ 4차 산업혁명 전문가와 대구청년 ‘CES2021 : 4차산업혁명, 청년으로 잇다’ 랜선 만남

▸ 손재권 대표(더밀크)의 ‘CES2021, 디지털 대항해시대 시작’ 특강

▸ ‘4차 산업혁명과 청년의 미래’를 주제로 전문가와 함께하는 멘토링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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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4차산업 혁명 최신테크와 미래기술 동향에 대한 정보를 대구청년들에게 전달한다. 대구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구청년 소셜벤처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CES 2021 : 4차 산업혁명, 청년으로 잇다를 오는 226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미국가전협회(CEA : Consumer Electronics Association) 주관하에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IT제품 전시회

 

손재권 더밀크(The Miilk) 대표의 ‘CES 2021, 디지털 대항해시대 시작특강 및 4차 산업혁명 전문 멘토단(이재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 김희대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장)과 함께하는 취·창업 멘토링 클래스로 구성되는 본 행사는 온라인(ZOOM)으로 약 90분간 진행된다.

미국 현지에서 창업한 온라인 미디어 기업으로, 실리콘밸리 테크·경제 트렌드 취재 및 정보 제공(2019~)

 

오랜기간 실리콘밸리에 머물며 혁신기업과 최신 테크 트렌드, 주요 테크 컨퍼런스를 취재해 온 손재권 대표는 지난 10년간 CES 현장을 취재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개최된 ‘CES 2021’의 리뷰와 함께 최신테크와 미래기술 동향에 대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강은 60분간 미국 현지에서 실시간으로 진행되며 IT·테크업계에 관심 있거나 관련 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에게 최신 글로벌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유용한 시간이 될 것이다.

 

‘CES 2021’는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사상 최초 전면 온라인으로 개최되었으며 전세계 37개국의 700여 개의 스타트업을 포함, 2,000여 개의 기업이 행사기간 동안 제품을 발표 및 출시했다. 대구시 역시 33개사가 공동관으로 참여해 340만달러 상당의 수출계약 성과를 올렸다.

 

강의 후 이어지는 취·창업을 위한 멘토링은 ‘4차 산업혁명시대와 청년의 미래를 주제로 청년들과 전문 멘토단이 함께 참여하는 토크콘서트 형태로 진행된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키워드인 AI, 빅데이터, 스마트모빌리티 등에 대한 기본적인 궁금증과 함께 새로운 시대를 선도할 취·창업 및 창직의 세계에 대해 청년들의 다양한 질문과 답변이 30분간 이어질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223()까지 신청서 작성 후 온라인 링크 혹은 QR코드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https://ccei.creativekorea.or.kr/daegu) 및 대구창업허브 DASH(https://startup.daegu.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요한 대구시 청년정책과장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청년들의 전략적인 대응은 필수다. 대구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급변하는 사회와 예측 불가능한 미래 사이에서 꿈을 향한 청년들의 방향키가 흔들리지 않도록 앞으로도 청년과의 다양한 접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 행사 포스터(별첨)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