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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구시의회, 대구가톨릭대학교와 상호협력 MOU 체결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상호 간 정책협력 강화 취지

25일, 시의회에서 장상수 의장, 우동기 총장 만나 협약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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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시의회(장상수 의장)와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우동기)525일 오후3시 대구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만나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교육 및 연구역량 증진에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지방자치 30년을 갈무리하고 새로운 30년을 준비하기 위한 발전적 고민에서 시작되어 지역 학문의 중심인 대구가톨릭대학과 대구시의회가 지역과 시민을 위한 교육 및 연구역량 증진에 상호 협력한다는 취지에서 이루어 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과 우동기 대구가톨릭대학교 총장이 참석하여 서로 협약서를 교환하면서 향후 긴밀한 협력을 약속하였다.

 

이후 실무적인 협력은 대구시의회 교육위원회와 대구가톨릭대 사범대학이 맡아 진행한다.

 

장상수 의장은 “MOU를 계기로 앞으로 대구시의회와 대구가톨릭대가 세미나와 토론회를 공동으로 개최하는 등, 시민을 위한 좋은 정책 개발과 입법 발굴을 위해 협력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발전과 시민행복 실현에 좀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게 될 것이라면서, “양 기관이 우리나라 지방자치 발전에 더 큰 기여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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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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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