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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엑스코 서장은 대표이사 ···“우리의 변화가 곧 생존”

지역경제에 기여, 시·도민과 함께하는 전시컨벤션센터로 재도약



세계가스총회 성공 개최 및 동관 전시장 조기활성화에 총력

코로나 극복위한 하이브리드 전시회로 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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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엑스코 서장은 대표이사 사장이 101일 취임 2주년을 맞아 내년 세계가스총회의 성공 개최와 엑스코 동관 전시장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경영 전략을 밝혔다.

 

서장은 대표이사 사장은 취임 첫해인 201912월 고객 관점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단행한 조직개편으로 엑스코를 고효율 사업구조 아래 일하는 조직으로 정비하였다고 평가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에만 3건의 신규전시회를 론칭하여 엑스코 설립이래 최대 규모의 신사업 창출을 이끌어냈다. 지난 4월 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으며, 다음주 개최될 국제철강 및 비철금속산업전, 안전산업뉴딜대전을 준비하고 있다. 이는 기존 대구 육성산업 기반 전시회와 더불어 경상북도 핵심과제 육성분야를 전시회로 확대 발전 시켜나간다는 대구경북 상생 필요성에서 출발하였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펜데믹을 극복하기 위한 즉각적이고 선제적인 시도가 돋보였다.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이전부터 엑스코는 오프라인 전시회의 한계를 극복하고, SNS를 통한 브랜드 이미지를 홍보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전시회로 전환을 준비하고 있었다. 이는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적중했다.

 

기존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던 전시회와 컨벤션·회의가 엑스코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으로 실시간 생중계 되면서 행사에 방문하지 못한 사람들이 현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코로나19가 확산되고 행사가 취소·연기 되는 상황속에 행사를 온라인으로 신속하게 전환할 수 있었던 이유는 엑스코 TV’(유튜브 채널)가 실시간 생중계 요구조건인 구독자 수 1,000명에 도달하였기 때문이었다. 온라인 전시회를 위한 엑스코 TV201930명으로 시작했고, 현재는 구독자수가 10,000명을 넘어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행사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이는 전국 전시장 운영 기업에서는 최초로 시도되었으며 코로나19 펜데믹을 극복하기 위한 선제적인 시도라 말할 수 있다.

 

지난해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공공기관 등 채용시험들이 연기되자 어려움을 겪는 취업준비생을 위해 전국 최초로 전시컨벤션시설을 채용시험장으로 제공하며 취업의 문을 열어주기도 하였다.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임대료를 최대한 할인하면서 지난해 총 503만여 명의 대규모 채용시험을 치렀던 엑스코에는 올해도 지속적으로 시험장 활용 문의가 이어지며 안전한 채용시험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전시장 방문고객의 안전을 위해 초고강도 방역시스템과 밀집, 밀접, 밀폐를 방지하기 위한 촘촘한 방역매뉴얼로 넓은 컨벤션센터를 활용한 안전 예식장’, 여름시즌 어린이들의 안전한 문화체험 공간인 안전 놀이터로 시민들의 호평을 받았다. 현재는 어린이들의 안전 문화체험공간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로 엑스코 지하1층에 상시로 운영되는 어린이 미래체험 공간인 루카치키의 개관을 앞두고 있다.

 

20225월 세계가스총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전시장 시설확충공사도 올해 12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지난해 세계가스총회의 연기와 기존 서관 전시장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어 대구시와 지역 국회의원의 노력으로 국·시비 예산 18억원을 확보할 수 있었고, 대규모 국제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엑스코 동관과 서관 전시장의 연결통로 확장공사 대규모 케이터링을 위한 주방확장공사 2022 세계가스총회 주요 글로벌 유(가스 기업과 VIP들의 개별 회의장소인 기업면담장 조성과 소방·전기·통신라인 증설은 올해 연말까지 완공을 앞두고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 415,000규모의 동관 전시장이 19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개관하면서 엑스코는 총 전시면적 30,000의 전시장으로 재탄생하며 대형 전시컨벤션 행사를 유치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하게 되었다. 동관 전시장 활성화와 조기 정착을 위해 경상북도 주최의 신규 전시회 개최·확대, 지역 PEO(전시 전문 기획·주최자) 육성 지원을 통한 신규전시회 개발 수도권 등 경쟁력 있는 민간 PEO와 협력을 통한 민간 전시회 유치 확대를 중점 추진 전략으로 수립하고 구체화 단계에 돌입하였다.

 

새로운 트렌드와 미래가치를 선도하는 글로벌 마이스 플랫폼을 비전으로 지역과 고객에게 보탬이 되는 전시컨벤션센터 엑스코는 내년부터 개최되는 전시회는 지역경제와 산업발전에 보탬이 되고, ·도민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전시회를 목표로 신규로 개발하고, 리뉴얼 예정이다.

 

최근 4차 산업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미래 산업인 탄소중립산업 관련 전시회와 AI산업 관련 전시회를 개발·개최하여 산업을 선도하고 질적 성장에 이바지 하고자 하며, 대구 지역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유치를 계기로 매년 11월에 개최되는 기계 위주의 기계산업대전(국제자동화기기전, 국제부품소재산업전, 국제로봇산업전)을 로봇산업 중심의 전시회로 재편하고, 엑스코 대표 소비재 전시회인 베키와 펫쇼를 출산보육정책, 유기견 건강관리 등 공익기능을 반영한 정책전시회로 리뉴얼하여 개최할 계획이다.

 


전시장이 두 배 규모로 확장되기 이전인 2019년 총 64건의 전시회로 가동율 60%를 달성한 엑스코는 올해 개최 예정된 90건 이상의 전시회가 코로나 재확산 등으로 취소 연기로 80건 이상의 전시회가 예정되어 있고, 2022년에는 풀가동 되는 30,000전시장에 110건 이상의 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으로 전시장 가동율 60%에 근접하게 된다. 120건의 전시회가 개최되면 전시장 가동율 60%, 이는 전국에 신축·확장되는 전시장 중 가장 빠른 속도로 가동율을 회복하는 성과이다. 전시회를 준비하고 철거하는 기간이 소요되는 특성을 감안하면 가동율 60%는 사실상 100% 풀가동이다.

 

취임 2주년을 맞은 엑스코 서장은 대표이사 사장은 엑스코는 급변하는 시대 상황을 반영하고 트렌드를 선도하여 마이스 산업이 활성화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대구·경북 지역산업을 구체화하는 비즈니스의 장이 되어 지역 경제에 기여하고 시·도민과 함께하는 전시컨벤션센터로 재도약하겠다라고 말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