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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인물정보 외국인 채용담당관 러시아 남성 일리야 벨랴코프 Foreigner Foreigner Recruitment Officer Russian Man Ilya Belyakov

  • No : 7773
  • 작성자 : lecachristelle
  • 작성일 : 2020-10-18 03:10:18
  • 조회수 : 1173
  • 추천수 : 0


이름 일리야 벨랴코프(Илья Беляков) Ilya Belyakov

생년월일 1982년 08월 26일

신체조건 176cm 62kg

출생지역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최종학력 Dal'nyevostochinij Federal'nij Universitet, South Carolina State University, Yeonsei University

언어능력 러시아어 영어 한국어

활동기간 2015년 ~ 현재

직업 삼성 DMC연구소 외국인 채용담당관

주한 러시아 대사관 홍보 담당, 의료 통역관

링크 비앤비엔터테인먼트 https://bnbenter.co.kr/artist/

포토




“전쟁은 환경 파괴 주범”…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5시간 40분 세계 신기록 재도전
- 4월 19일 수원종합운동장, ‘경기일보 마라톤’ 개막식서 빙하 위 사투 - “녹아내리는 빙하 위 고통, 기후 위기 경고하는 전 인류의 비명” (인간의 한계를 넘어 지구의 아픔을 몸소 증명해 온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이 다시 한번 빙하 위에 선다.) 조승환 씨는 오는 4월 1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경기일보 마라톤 대회’ 개막식에 초청되어, 본인이 보유한 ‘빙하(얼음) 위 맨발로 오래 서 있기’ 세계 신기록 5시간 40분 경신에 도전한다. 수만 명의 건각들이 모이는 마라톤 축제의 현장에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는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 얼음 위 340분, 초인적 인내로 쓴 ‘환경 선언문’ 이번 도전의 목표치인 5시간 40분(340분)은 인간의 생리적 한계를 시험하는 시간이다. 조 씨에게 발밑의 얼음은 단순히 차가운 고형물이 아닌 ‘급격히 녹아내리는 지구의 빙하’다. 그는 살을 에이는 통증을 견디며, 지금 이 순간에도 파괴되고 있는 지구 생태계의 비명을 대변한다.조 씨는 “내가 느끼는 발바닥의 통증은 지구가 겪는 고통의 극히 일부일 뿐”이라며, “기록 경신이라는 개인적 성취보다, 이 모습을 지켜보는 이들이 환경 보호의 절실함을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