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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인물정보 외국인 채용담당관 러시아 남성 일리야 벨랴코프 Foreigner Foreigner Recruitment Officer Russian Man Ilya Belyakov

  • No : 7773
  • 작성자 : lecachristelle
  • 작성일 : 2020-10-18 03:10:18
  • 조회수 : 1142
  • 추천수 : 0


이름 일리야 벨랴코프(Илья Беляков) Ilya Belyakov

생년월일 1982년 08월 26일

신체조건 176cm 62kg

출생지역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최종학력 Dal'nyevostochinij Federal'nij Universitet, South Carolina State University, Yeonsei University

언어능력 러시아어 영어 한국어

활동기간 2015년 ~ 현재

직업 삼성 DMC연구소 외국인 채용담당관

주한 러시아 대사관 홍보 담당, 의료 통역관

링크 비앤비엔터테인먼트 https://bnbenter.co.kr/artist/

포토




“김부겸 출마, 개인 선택인가 정치 전략인가”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경선 후보인 추경호 의원이 김부겸 전 국무총리의 대구시장 출마를 두고 “정치적 전략에 따른 호출”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추 의원은 30일 입장문을 통해 “정계 은퇴를 선언하고 대구를 떠나 경기도에서 전원생활을 하던 김 전 총리가 더불어민주당의 요청으로 대구시장 선거에 나선다고 한다”며 “이번 출마가 본인의 결단인지, 아니면 민주당의 선거 전략인지 시민들은 분명히 따져 묻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해 “삼고초려가 없었다면 김 전 총리에게 대구 경제가 과연 우선순위였겠느냐”고 지적했다. 이어 “민주당의 후보 결정 과정 역시 대구를 위한 선택이라기보다 정 대표의 ‘동진 정책’을 위한 정치적 호출이라는 인상을 지우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또한 추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지도부를 향해 “행정부와 국회 권력을 장악한 데 이어 지방정부까지 장악하려는 움직임”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정 대표가 국회 상임위원장 일당 독식을 예고한 상황에서, 지방권력까지 확대하려는 시도는 전횡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언급하며 “TK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