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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인물정보 외국인 채용담당관 러시아 남성 일리야 벨랴코프 Foreigner Foreigner Recruitment Officer Russian Man Ilya Belyakov

  • No : 7773
  • 작성자 : lecachristelle
  • 작성일 : 2020-10-18 03:10:18
  • 조회수 : 1112
  • 추천수 : 0


이름 일리야 벨랴코프(Илья Беляков) Ilya Belyakov

생년월일 1982년 08월 26일

신체조건 176cm 62kg

출생지역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최종학력 Dal'nyevostochinij Federal'nij Universitet, South Carolina State University, Yeonsei University

언어능력 러시아어 영어 한국어

활동기간 2015년 ~ 현재

직업 삼성 DMC연구소 외국인 채용담당관

주한 러시아 대사관 홍보 담당, 의료 통역관

링크 비앤비엔터테인먼트 https://bnbenter.co.kr/artist/

포토




주호영 “대구·경북 통합, 20조는 마지막 기회비용 "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정부가 통합 광역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추진하는 가운데,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대해 “단순한 예산 숫자가 아니라 지역이 다시 살아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비용”이라며 조속한 결단을 촉구했다. 주 부의장은 28일 뉴스레터 K에 출연해 “지금 대구와 경북은 거대한 소멸의 쓰나미 앞에 서 있다”며 “찬반을 끝없이 토론할 시간이 아니라, 기회를 잡을 것인지 놓칠 것인지를 결정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그는 통합 논의가 지연되는 배경으로 도청 소재지 문제, 경북 북부권 소외 우려, 행정 기능 축소에 대한 불안 등 이해관계 충돌을 지목하면서도 “모든 구성원이 100% 만족하는 통합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며 “변화에 따른 조정을 책임지고 해내는 것이 정치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주 부의장은 ‘선통합 후보완’ 구상을 제시하며 속도전을 주문했다. 그는 “버스가 지나간 뒤 손을 흔들어도 소용없다”며 “일단 통합이라는 버스에 올라탄 뒤 세부 조정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대전·충남, 광주·전남이 통합 논의를 실질적인 단계로 올려놓은 점을 언급하며 “이들 지역이 먼저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