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국민의힘 대구광역시당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인선 대구시당위원장은 13일 오전 11시 수성시장, 오후 2시 목련시장을 잇따라 방문해 대구시당 핵심 당직자 80여 명과 함께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당직자들은 시장 곳곳을 돌며 제수용품과 생활물품 등을 직접 구매하고,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 위원장은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들께서 지역경제의 근간이자 서민 삶의 현장인 전통시장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앞으로도 민생 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국민의힘 대구광역시당 대변인단이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대변인단은 지난 13일 오후 2시 지역 사회복지시설인 화성양로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대변인단 소속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인선 대구시당 위원장과 대변인단 소속 인사들, 양로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성금 전달과 함께 시설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대변인단은 “지역사회를 위해 평생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정당으로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화성양로원 관계자는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정성이 어르신들께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국민의힘 대구시당 대변인단은 사회복지시설 방문, 봉사활동, 성금 기탁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위원장 허소)은 2026년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13일 오후 동대구역 광장에서 귀성객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대구시당은 이날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동대구역 3번 출구 앞 광장에서 고향을 찾는 시민들을 배웅하며 덕담을 건네고 안전한 귀성을 기원했다. 행사에는 허소 대구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지역위원장, 상무위원, 지방의원, 사무국장, 당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허소 위원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며 “붉은 말의 힘과 패기로 대구가 더욱 활력 넘치는 도시로 도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이 경제 회복의 흐름 속에서 도약의 기반을 다지고 있는 만큼, 그 성과가 대구 시민의 삶 속에서도 체감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오는 6월 지방선거를 계기로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대구시당은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경제 회복의 성과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설 명절을 사흘 앞둔 14일,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대구 수성구 신매시장을 찾아 ‘장바구니 물가’ 점검에 나섰다. 이날 방문은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를 청취하고 명절 물가와 안전 관리 실태를 살피기 위한 현장 행보다. 신매시장 한 과일가게 상인은 매대를 둘러보던 주 부의장에게 “과일값이 너무 올라 제수용품을 찾는 손님이 뚝 끊겼다”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주 부의장은 사과와 배 등 제수용품 가격을 직접 묻고 일부를 구매하며 상인들의 고충을 경청했다. 상인들은 임대료 부담과 인건비 상승 등 이중고를 토로했고, 주 부의장은 건의 사항을 메모하며 대책 마련 의지를 밝혔다. 주 부의장은 명절 기간 인파가 몰리는 시장 특성을 고려해 소방시설과 보행로 등 안전관리 실태도 점검했다. 관계자들에게 화재 예방과 질서 유지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일정에는 김대권 수성구청장과 시·구의원들이 동행했다. 주 부의장은 이 자리에서 “기업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골목상권 회복의 출발점”이라며 이른바 ‘게임의 룰 변경’을 강조했다. 앞서 주 부의장은 대동시장을 찾아 어르신과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배식에 나선 그는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국민의힘 추경호 국회의원(대구시장 출마 예정자)이 설 명절을 앞둔 13일 대구 서구 내당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추 의원의 대구시장 출마 선언 이후 일곱 번째 노인복지관 방문이다. 추 의원은 지역 내 노인복지관을 순차적으로 찾으며 시설 운영 현황과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추 의원은 복지관 노래교실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이어 복지관 관계자 및 이용 어르신들과 간담회를 갖고 노인 복지 정책과 관련한 건의사항을 들었다. 추 의원은 “출마 선언 이후 틈틈이 복지관을 찾아 정책 수혜자인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있다”며 “어르신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정책 개선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지낸 추 의원은 재임 시절에도 노인복지관을 방문하는 등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왔다. 그는 기초연금과 생계급여 인상, 노인 일자리 확대 등 노후 소득 보장 강화를 위한 정책 개선에 힘써 왔다고 설명했다. 추 의원은 “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방촌새마을금고(이사장 허진구)는 지난 12일 제60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역 내 4자녀 이상 다자녀가정 학생 5명과 인근 학교 우수 학생 4명 등 총 9명에게 400만 원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백미 10kg 120포를 지원하는 등 총 800만 원 상당의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허진구 이사장은 “제60차 정기총회를 맞아 지역사회 상생 금융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이번 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다자녀 가정이 존중받고 응원받는 지역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득기 방촌동장은 “지역 금융기관이 앞장서 장학금과 후원 물품을 함께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문화예술회관이 ‘봄이 오면, 예술이 피어난다’를 슬로건으로 한 ‘2026 아츠스프링 대구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성악앙상블 BOS와 친구들> 공연을 오는 2월 21일 오후 5시 팔공홀에서 개최한다.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열정을 무대 위에 꽃피우는 이번 공연은 오페라와 클래식, 뮤지컬, 크로스오버를 넘나드는 프리미엄 성악 앙상블 BOS의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꾸며진다. BOS는 대표이자 바리톤 구본광을 중심으로 테너 노성훈·김명규·최호업, 바리톤 임봉석으로 구성된 팀이다. 전통 오페라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현대적 감각을 더한 새로운 형식의 콘서트를 선보이며 클래식 애호가와 대중 모두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공연에는 크로스오버 성악 앙상블 ‘포르티스’가 우정 출연한다. 테너 최호업·이승민, 바리톤 손재명·정재훈, 테너이자 작곡가 진주백으로 구성된 포르티스는 클래식의 깊이와 팝 음악의 감각을 결합한 역동적인 무대로 강렬한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무대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일렉기타 엄홍래, 베이스 기타 정재현, 1·2건반 서진교·채선미, 바이올린 김은지, 첼로 박민혜, 드럼 정효민이 참여해 라이브 연주를 펼친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국민의힘 윤재옥 의원(대구 달서을)이 11일 국회에서 열린 사회분야 대정부질문에 야당 첫 번째 주자로 나서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 전반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윤 의원은 협치 문제, 부동산 정책, 노동 현안, 대구·경북 지역 현안 등을 두루 거론하며 정부의 입장을 집중적으로 따져 물었다. ■ “SNS 좌표 찍기·일방적 인사… 협치와 통합에 역행”윤 의원은 김민석 국무총리를 상대로 대통령의 SNS 행보와 인사 방식을 문제 삼으며 질의를 시작했다. 윤 의원은 “국민 다수가 진보·보수 이념 갈등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음에도 대통령이 SNS를 통해 다주택자를 향해 강도 높은 표현을 사용하고, 대통령을 비판한 야당 의원 관련 기사를 공유하는 행태는 갈등을 완화하기보다 확대하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또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과 관련해 “야당 인사를 기용하려면 사전에 충분한 소통과 협조 요청이 있었어야 했다”며 “사전 협의 없이 인적 자원을 일방적으로 발탁하는 방식은 정치적 의도로 해석될 수 있다”고 비판했다. 윤 의원은 “결과적으로 통합에 도움이 되지 못하고 갈등만 심화시켰다”며 정부의 인사 기조 전환을 촉구했다. ■ “부동산감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12일 오전 국채보상운동공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예비후보는 “지금의 대구는 산업구조 전환, 청년 인구 유출, 원도심 공동화 등 복합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정체를 넘어 재도약으로 가는 전환점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산업 대전환·청년 정착·도시 품격 회복”이 예비후보는 3대 핵심 공약으로 △미래산업 중심의 산업 대전환 △청년 정착 생태계 구축 △도시 공간 혁신을 통한 품격 회복을 제시했다. 우선, 대구의 전통 제조업 기반을 고도화하고 로봇·ABB(AI·빅데이터·블록체인) 등 디지털 산업을 집중 육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산·학·연 협력 플랫폼을 확대하고, 지역대학과 연계한 맞춤형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청년 정책과 관련해서는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돌아오는 도시로 바꿔야 한다”며 공공임대주택 확대, 창업 지원펀드 조성, 지역 기업 취업 연계 프로그램 강화를 약속했다. 도시 공간 혁신 방안으로는 노후 산업단지 및 원도심 재생, 교통 인프라 개선, 문화·관광 자원 연계를 통한 도시 브랜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홍성주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12일 대구시 신청사 건립 예정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차기 달서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홍 전 부시장은 이날 “달서의 가치를 두 배로 높이고, 일할 줄 아는 경제구청장이 되겠다”고 밝히며 달서구를 대구·경북 통합 시대의 중심 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출마 선언 장소로 신청사 예정지를 선택한 배경에 대해 “이곳은 달서의 미래이자 대구·경북 통합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도시의 중심축이 재편되는 역사적 공간”이라며 “경제부시장으로서 쌓아온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달서구를 대구 서부권 성장을 주도하는 전략적 경제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홍 전 부시장은 대구시 재정을 총괄했던 경제부시장 경력을 내세워 ‘실무형 리더십’을 강점으로 제시했다. 그는 “화려한 구호보다 구민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도시의 큰 그림은 ‘빅 아이(Big Eye)’로 설계하되, 구민의 일상은 ‘스몰 아이(Small Eye)’로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신청사 달서, 대경 메가권역의 새 중심도시’를 비전으로 하는 ‘구민 행복 7대 프로젝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