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화)

  • 맑음동두천 11.9℃
  • 구름많음강릉 12.2℃
  • 박무서울 12.9℃
  • 흐림대전 15.0℃
  • 구름많음대구 13.2℃
  • 박무울산 13.1℃
  • 흐림광주 15.1℃
  • 구름많음부산 15.2℃
  • 흐림고창 14.6℃
  • 구름많음제주 16.2℃
  • 구름많음강화 11.2℃
  • 흐림보은 15.1℃
  • 흐림금산 15.4℃
  • 흐림강진군 10.6℃
  • 구름많음경주시 11.2℃
  • 구름많음거제 15.9℃
기상청 제공

토론방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3993 방탄소년단 뷔 : "박~ 박~ 니가 어디에있든~~" BTS V: "P… stege… 2021/08/08 1399 0
13992 방탄소년단 뷔 : "박~ 박~ 니가 어디에있든~~" BTS V: "P… stege… 2021/08/08 1293 0
13991 베지터는 프리더 조직에서 어느 정도 직급일까 바보몽 2021/08/08 1191 0
13990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예선 한국과 5중동 조편성 일정.… stege… 2021/08/08 1282 0
13989 유로 2021 잉글랜드 vs 이탈리아 짤...jpg Euro 2021 En… stege… 2021/08/08 1280 0
13988 올림픽에서 논란인 스페인 가라데 선수.Jpg 크룡레용 2021/08/08 1641 0
13987 박찬호 강백호 일침 풀버전 뽈라베어 2021/08/07 1398 0
13986 SNS의 순기능.jpg bk그림자 2021/08/07 1322 0
13985 한국여자 페미니스트 메갈리아 요약 짤...jpg A summar… stege… 2021/08/07 4007 0
13984 대한민국 인천 부평구 삼산동 농수산물 도매시장의 포도 토마… stege… 2021/08/07 1926 0
13983 일본 3골 허용 주범 엔도 와타루 와일드카드 '패배 원흉' vs 멕… stege… 2021/08/07 1699 0
13982 브라질... 7번 눈나... 대포동 미사일.. 발사.. 조희진 2021/08/07 2050 0
13981 일본 축구 전설의 1군 멤버 vs 한국 축구 가상의 전설 1군 멤… stege… 2021/08/07 1559 0
13980 일본vs멕시코 2021 도쿄올림픽 동메달 결정전 근황....gif 전… stege… 2021/08/07 1713 0
13979 the success of South Korean soccer… stege… 2021/08/07 1354 0
13978 한국축구가 하루 빨리 달성해야할 성적, 개선해야될 문제는?… stege… 2021/08/07 1588 0
13977 과학적으로 모기 죽이기 그대만사… 2021/08/06 1429 0
13976 아시아남자 올림픽축구 또 금메달, 은메달 획득 실패 FC슈퍼… stege… 2021/08/06 1225 0
13975 여서정 꿈나무 체조대회 철봉경기 무치1 2021/08/06 1191 0
13974 김종국식 물회 먹방 무치1 2021/08/06 1184 0

포토




주호영 “공천 망치고 20조 날렸다”… “이겨도 문제, 져도 문제”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대구시장 불출마 선언 이후 처음으로 공개적으로 심경을 밝혔다. 주 부의장은 지난 25일 TBC와의 인터뷰에서 국민의힘 공천 시스템 전면 개혁과 대구경북 행정통합 무산 책임 문제, 보수 재건 방향 등을 두루 언급했다. 그는 “공천 문제를 바로 고치지 않고는 앞으로 어떤 선거에서도 이기기 어렵다”며 “잘못된 공천 시스템이 결국 두 번의 대통령 탄핵으로 이어지며 당 위기를 초래했다”고 지적했다. 불출마와 관련해서는 “제 개인이 반드시 대구시장이 돼야겠다는 생각으로 끝까지 주장한 것이 아니다”라며 “2016년, 2020년, 2024년 세 번 연속 공천 파행으로 민심이 떠났다”고 밝혔다. 이어 “2024년 총선에서 180석도 가능하다는 관측이 있었지만 공천 파동으로 110석 가까이밖에 얻지 못했다”며 “그런데도 이 문제의식을 가진 사람이 당 안에 없다”고 비판했다. “공관위는 관리 조직… 사람 찍어내는 조직 아니다”주 부의장은 공천 시스템의 구조적 문제를 구체적으로 지적했다. 그는 “완장만 차면 자신이 인사권자인 양 행동하는 사고부터 바꿔야 한다”며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름 그대로 경선을 관리하는 조직이지 누군가를 찍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