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2 (수)

  • 흐림동두천 -1.3℃
  • 구름많음강릉 2.0℃
  • 흐림서울 1.4℃
  • 흐림대전 0.5℃
  • 구름많음대구 -0.1℃
  • 구름많음울산 4.1℃
  • 구름조금광주 2.5℃
  • 구름많음부산 6.8℃
  • 구름조금고창 0.1℃
  • 구름조금제주 6.4℃
  • 흐림강화 0.0℃
  • 구름많음보은 -3.0℃
  • 구름많음금산 -2.3℃
  • 구름조금강진군 -0.2℃
  • 구름많음경주시 -2.0℃
  • 구름많음거제 3.5℃
기상청 제공

해외인물정보 프로젝트 매니져 파키스탄 남성 자히드 후세인 Pakistani Man Project Manager Zahid Hussain

  • No : 7793
  • 작성자 : lecachristelle
  • 작성일 : 2020-10-25 10:26:43
  • 조회수 : 77
  • 추천수 : 0


이름 자히드 후세인(زاہد حسین) Zahid Hussain

생년월일 1988년 11월 25일

신체조건 157cm, 64kg

출생지역 파키스탄 스카르두 Skardu

최종학력 Public School and College Skardu, Kadet College Skardu, Korea University, Sunmoon University, Sungkyunkwan University

언어능력 우르두어, 영어, 한국어

활동기간 2016년 ~ 현재

직업 프로젝트 매니져

링크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zahid2511

소개

파키스탄 스카르두 출신이다. 스카르두 공립학교, 카데트 칼리지 스카르두에서 전기공학을 공부하다가 2008년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선문대학교에서 한국어 연수과정을 수료하고, 2009년 3월 고려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에 입학하였으며 2013년 졸업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 성균관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SKK GSB MBA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태양광 회사 CK솔라의 프로젝트 매니져다.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이것 저것 다 해보는 성격이라고 한다.

출연작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어느날 갑자기 외개인

기타

비정상회담 출연 전에 개그맨이 되고 싶다며 어느날 갑자기 외개인에 나왔던 적이 있다. 1차 오디션 때 능숙한 한국어 실력으로 수다맨을 재현해서 호평을 받았으나 2차 오디션 때 탈락했는지 이후로는 보이지 않았다. 그런데 외개인 자체가 조기종영되면서 결과적으로 가장 잘 나가게 되었다.

자신의 묘비에 "난 먼저 갈 테니 넌 천천히 와" 라고 적고 싶다고 한 것으로 보아 마음씨가 상냥한 듯하다.

출연 초반부터 아이언맨의 토니 스타크를 닮았다고 주목받고 있다. 눈매나 수염의 모양때문에 그럴싸하다.

옛날에 알바를 많이 했다고 한다. 그 중 몇개를 예를 들자면, 다문화 박물관 선생님, 식당과 편의점 알바 등등을 했다고 한다.

과거 재한 파키스탄 유학생회의 회장을 맡기도 했다. 당시 인터뷰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을 정도. [2]

파키스탄 유학생들은 다른 나라 출신 유학생들에 비해 이런 류의 자국 학생끼리의 모임이 상대적으로 활성화된 편.

이런 일화들로 볼 때 상당히 적극적이고 도전하는 것을 즐기는 성격으로 추정된다.

이름이 이름이어서인지 간혹 방송에서 그의 이름을 지하드로 잘못 말하는 경우가 있다.[3]

안경을 썼을 때와 안 썼을 때의 갭이 상당히 크다.

인도인 또는 파키스탄인 하면 생각나는 스테레오 타입인 진한 갈색의 피부가 아닌 비교적 흰 톤의 피부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고대의 아리아인들이 비교적 덜 침투한 인도 남부 쪽으로 갈수록 사람들이 까무잡잡한 피부를 가지고 있으며 인도 북부 및 파키스탄 쪽으로 갈수록 사람들의 피부가 밝아진다. 흔히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아프로-유라시아 대륙에서 백인의 분포 범위는 유럽뿐만 아니라 북아프리카, 중동, 인도를 포함한다. 즉, 아랍인, 터키인[4], 캅카스인, 이란인, 파키스탄인, 아프가니스탄인, 북인도인들 또한 백인이란 소리. 애초에 백인은 구미와 오세아니아에만 분포한다는 생각 자체가 편견이다. 오히려 황인의 분포 범위가 훨씬 작은 편으로, 황인은 아프로-유라시아에서 동북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5], 북아시아[6] 일대에 분포한다.

추천

네티즌 의견 0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7021 South Korean Women Whore Korean Girl… nose… 2020/11/17 97 0
7020 South Korean Women Whore Korean Girl… nose… 2020/11/17 82 0
7019 South Korean Women Whore Korean Girl… nose… 2020/11/17 80 0
7018 South Korean Women Whore Korean Girl… nose… 2020/11/17 78 0
7017 South Korean Women Whore Korean Girl… nose… 2020/11/17 81 0
7016 South Korean Female Prostitute Prostitutio… nose… 2020/11/16 86 0
7015 South Korean Female Prostitute Prostitutio… nose… 2020/11/16 82 0
7014 Japanese South Korean Female Prostitu… nose… 2020/11/16 83 0
7013 South Korean Female Prostitute Prostitutio… nose… 2020/11/16 80 0
7012 South Korean Female Prostitute Prostitutio… nose… 2020/11/16 80 0
7011 South Korean Female Prostitute Prostitutio… nose… 2020/11/16 62 0
7010 South Korean Woman Whore Korean Girl… nose… 2020/11/16 95 0
7009 미녀들의 수다 글로벌 토크쇼 회차 정리 년도 별 에피소드 목록… gross… 2020/11/11 95 0
7008 AMWF Golovchenko Daria Ukrainian Woman… walker… 2020/11/08 102 0
7007 AMWF Kruk Lidia Polish Girl International Ma… walker… 2020/11/08 99 0
7006 AMWF Taranda Alexandra Belarusian Fem… walker… 2020/11/08 101 0
7005 AMLF Adriana Garcia Ecuadorian Female… walker… 2020/11/07 106 0
7004 AMLF Beatriz Silva Brazilian Woman Latina… walker… 2020/11/07 104 0
7003 AMWF Sergeev Viktoria Russian Girl Interna… walker… 2020/11/07 101 0
7002 AMWF Roxanne Galy French Female Intern… walker… 2020/11/07 108 0

포토




대구시, 문화예술 저작권 Q&A 교육 실시
=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저작권의 중요성이 세계적으로 부각됨에 따라 대구시는 문화예술 기관‧단체의 기획‧홍보 실무자를 대상으로 저작권 교육을 오는 12월 2일 오후 3시 대구예술발전소 수창홀에서 진행한다. 공연, 전시 등 문화예술 현장에서는 창작보다 더 큰 화두가 되고 있는 것이 저작권이다. 저작권은 저작자의 경제적, 인격적 이익과 명예를 보호하기 위한 권리인 만큼 문화예술 현장에서는 저작권과 상충되는 경우가 다반사다. 이에 대구시는 문화예술 기관·단체의 기획·홍보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겪은 사례를 모아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는 강의를 마련했다. 이번 교육을 위해 대구시는 지역 내 문화예술 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사전에 저작권에 대한 궁금증과 실제 현장에서 겪은 저작권 관련 사례를 모아 전문 강사에게 전달, 이를 바탕으로 강의 내용을 구성하도록 했다. 이날 강의를 진행하는 윤대원 강사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과 홍익대학교 대학원(지식재산학 석사), KAIST 대학원(공학 석사(취득예정))을 졸업하였으며, 예술의 전당 고객자문위원, 한국저작권위원회 법률 상담관을 역임했다. 현재 통영옻칠미술관 정책자문위원, 법무법인 대륙아주 전략기획팀장 겸 연구위원을 맡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