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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수 헤라-백청강-빅토리아-한경, 국내 인기 중국가수 순위 올라 화제

 
▲ 다문화가수 헤라-백청강-빅토리아-한경, 국내 인기 중국가수 순위 올라 화제 
ⓒ 더타임즈
[더타임스 조현주 기자] 헤라, 백청강, 빅토리아, 한경 국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중국가수로 이름을 올렸다.
포털사이트 다음에서는 국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중국 출신 가수들의 순위를 게재했다. 이들 중에는 중국보다 국내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거나 했던 가수들이 있어 시선을 끈다.
순위에서는 1위 백청강, 2위 빅토리아(Fx), 3위 한경(전 슈퍼주니어), 4위 헤라, 5위 조미, 6위 진혜림, 7위 장국영, 8위 장민, 9위 곽부성, 10위 강일연이 차지했다.
4위를 차지한 헤라는 중국국립가무단 가수 시절 중국CCTV, LNTV가요대회 대상, 중국MTV 가요부문 대상, 중국드라마 OST ‘이째쑤성’, ‘저우라이저우취’ 등 많은 OST곡을 불러 최고의 스타덤에 올랐던 가수이다. 헤라는 2010년 외신기자가 선정한 라이브 최고가수상 수상자로 근래 ‘놀라운 대회 스타킹’, ‘VJ특공대’, ‘나누면 행복’, ‘여유만만’ 출연으로 인기 급상승 했으며, 스타킹에서는 ‘크루즈 첨밀밀녀’로 불렸던 헤라(한국명 원천)가 랭크됐다.
헤라는 28일 KBS 여유만만 방송 후 방글라데시 출신 영화 ‘방가 방가’, ‘1박2일’ 출연 영화배우 칸(방대한), 러시아 출신 6시 내 고향 리포터, 모델활동을 하고 있는 라리사와 다문화연예인 3인방 패밀리를 결성했다. 올해 귀화한지 11년째 되는 가수로 한국다문화예술원장, 2011여성가족부 사이버멘토링 대표멘토, 한국멘토링협회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외에도 조미 장국영 곽부성 등이 국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중국가수 10위 안에 포함됐다.
한편 헤라는 10월 발매될 3집 음반 준비와 교양프로그램 녹화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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