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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활칼럼>"10월 유신,,제대로 알고 욕해라!"

1972년 10월 대한민국은 바람앞에 등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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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타임스 여동활칼럼니스트>이제까지 잘 살아놓고 왜 지금와서 ‘10월 유신(維新)을 욕하나? 유신의 혜택은 모두 누리고 왜 유신 욕 하나? 그래 유신 유신 하는데 제대로 알고 욕해라.

 

대한민국 근대역사는 송두리째 쳐박아버리고 무조건 잘못된 것만 골라서 육두문자 써가며 유신을 욕한다. 당시 박정희 대통령은 국가수반으로서 발부동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분명히 적화되었다. 바로 바람앞에 등불이었다.

 

유신을 욕할려거든 시대적 환경을 보고 판단해야 될 것이다. 당시 북한은 분명히 북한괴뢰도당이었다. 북괴는 경제, 외교, 군사력 모두 대한민국을 엄청난 차이로 능가하였다. 자세한 국력비교는 직접 공신력있는 통계자료를 찾아봐라.

 

경제는 대한민국이 북한의 절반도 못따라갔고 경제적으로 월등한 북한은 중남미, 아프리카 등 신생국들에게 군사고문단을 엄청나게 파견하여 외교력을 확장하였다, 따라서 수교국 역시 북한에 비하여 엄청난 열세였다.

군사력은 도저히 따라갈 엄두를 내지 못했고 미국을 비롯한 강대국의 아시아에 대한 정세변화가 절박한 시기였다. 155마일 휴전선은 바람 잘날 없었다. 피아간의 전투교전도 갑자기 증가하였다.

 

잘 알려진대로 1971년 미국 닉슨대통령은 ‘닉슨독트린’을 발표, 아시아는 아시안끼리 해결하라는 제2의 애치선 선언이 발표되었고 급기야 미국은 베트남에서 철군이라는 카드를 내던졌다.

 

그리고 75년에 월남은 패망했다. 월남패망은 1970년도부터 예정된 것이나 다름없었다. 미국은 이미 도저히 월남은 자력갱생이 불가능하다는 판단을 내리고도 소련의 팽창정책을 억지하기 위하여 엄청난 전비를 쏟아부으며 안간힘을 다했다.

 

그러나 스스로 지키지 못하는 나라는 그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한다. 결국 월남은 패망하고 그 주변은 모두 공산화되었다. 몇 백 만 명이 나라를 잊어버리고 보트를 타고 탈출하였지만 과연 얼마나 생존했겠나?

 

그 당시 피맺힌 절규를 우리는 잊어버렸다. 75년에 북한 김일성은 전인민의 무장화 ,전국토의 요새화 등 북한은 4대 군사노선을 완료하고 모택동에게 찾아가 남한적화에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엄연한 사실이다.

 

베트남 패망을 먼발치서 지켜본 미국은 전쟁에 신물이 나서 지미 카터 미국대통령은 급기야 대한민국에서 미군철군을 강행하기 위한 만반을 준비를 완료한 상태였다.

 

당시 대한민국은 잘못되었다면 적화되는 길밖에 남아있지 않았다. 박정희 대통령의 용단이 아니었으면 오늘 대한민국은 영원히 지구상에서 사라져 버렸을 것이다.

 

지난 김대중, 노무현정권으로 이어진 좌파정권 10년동안 유린당한 근대 역사는 모조리 쓰레기통으로 쳐박아 버렸다. 좌파들이 유신 욕하니까 이제 덩달아 우리의 젊은 세대들도 같이 독재. 유신타도를 외친다.

 

역사를 제대로 알고나 가르치고 욕하라고 해야되는 것 아닌가. 무조건 유신은 잘못됐다고 뻐꾸기처럼 앵무새처럼 가르친 좌파들 언제까지 후세들에게 잘못된 역사관을 심을 것인가?

 

유신을 욕하기 전에 북한인권에 대해 가르켜라. 유신을 욕하기 전에 처절하게 발부둥치며 경제를 일으킨 일화도 가르켜라. 유신을 욕하기 전에 어떻게 대한민국을 지켰나에 대해서도 제대로 가르켜라.

 

부흥된 국력으로 잘 먹고 잘 살면서 그 어려웠던 시절을 잊어버리고 오히려 완전 날조된 역사관을 만들고 가르키는 좌파들은 이 나라에 살 권리를 박탈해야 된다. 이 나라는 소리없이 오르지 잘살겠다는 민초들의 의지로 만들어진 나라다.

 

현재 북한을 보고 제대로 알고 10월 유신을 욕해라. 대한민국이 급성장한 시대는 바로 유신정부 이후다. 5.16 혁명으로 초근목피였던 시대를 탈출하고 겨우 배고픔을 면하고 세계에서도 그 유례를 찾기 힘든 장주한 발전은 바로 10월유신 이후다.

 

그것이 바로 세계10대 경제강국으로 만든 초석이었다. 기술도 자본도 없이 자력갱생을 한다는 것은 공염불에 불과하지만 오늘 대한민국은 악착같은 근성으로 경제대국을 만들었다.

지구상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가 이렇게 일취월장한 것은 오르지 ‘하면 된다’는 정신력으로 일으켜 세운 나라다. 어설픈 민주화를 부르짖은 월남은 패망했다.

그 패망한 나라의 국민들은 공산치하가 싫다면서 월남을 탈출했지만 처절하게 망망대해를 떠돌다가 재수좋은 사람은 살아남았겠지만 나머지는 모두 수장된 역사를 우리는 두눈으로 똑똑히 봐왔다.

월남은 재수 없어서 망한 나라가 아니다. 바로 좌파의 준동을 못막아서 스스로 자멸해버렸다. 과연 지금 그 베트남은 완벽한 인권이 보장되어있나?

 

지금 북한은 인권이 보장되어있나? 언제까지 우리는 국론이 분열돼야 하는가. 목소리 큰 극소수 좌파들의 준동이 이 대한민국을 이제 송두리째 좀 먹어버릴 기세다.

 

그 좌파들의 준동에 속절없이 끌려가는 멍들어가는 이 나라의 젊은 기둥들 미래가 걱정된다. 유신을 제대로 알고 유신을 욕해라. 개뿔도 모르는 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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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