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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여동활칼럼>"이재오, 박근혜를 돕겠다고? 당신만은 안된다"

'광화문 광장앞에 가마니 깔고 국민들에게 석고대죄 하는일해야'

<여동활칼럼니스트> 김영삼 전 대통령, 김종필 전 자민련 총재 등이 박근혜 후보를 돕겠다고 하자 급기야 이재오 의원까지 나서서 박근혜 후보를 돕겠다고 선언한 모양이다.

 

거두절미하고 말하는데 제발 이재오 의원은 가만 있으라, 이재오가 이명박 대통령을 도와 MB정권을 만든 일등공신이자 친이계의 좌장이란 사실은 온 천하가 다 아는 사실 아닌가?

 

지난 오랜 세월동안 이재오는 그누구보다도 박근혜 후보를 '독재자의 딸'이라는 등 온갖 독설을 내뱉으며 박 후보를 공격했고 새누리당 대선후보 경선 때도 정정당당하게 나서서 경쟁하기 보다는 치졸한 방법으로 박 후보를 물어뜯었던 사람이다.

 

특히 이재오는 MB이후 박 후보에게 정권이 넘어가는 것을 두려워 한 나머지 안철수 후보에게 추파를 던지며 안철수에게 목을 매다는 요상스러운 상황을 연출하기도 했던 사람이 아닌가?

 

그런 이재오가 안철수가 덜컥 후보를 사퇴하고 나자 갈 곳이 없게되자 이제와서 박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하니 반갑기는커녕 '그냥 가만히 계시라'고 말하고 싶다.

 

MB정권의 2인자인 이재오가 이제와서 박 후보를 돕겠다고 나서는 것은 박 후보를 돕는 것이 아니라 박 후보에게 덤터기를 씌우는 다름아니다.

 

이재오가 박 후보를 지지한다는 발언을 하는 순간부터 박근혜 후보는 이명박 정권이 저지른 온갖 실정과 비리의 오물을 함께 뒤집어쓰는 꼴이 된다.

 

5년전을 기억해 보라. 지난 대선 때 박 후보가 전국을 다니며 이명박 후보를 대통령으로 뽑아달라고 외쳤고 그 결과 500만 표이상 표차로 압승을 거두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었다.

 

그러나 MB는 박 후보에게 진정성있는 고마움을 표시한 적도 없고 2008년 총선 때는 친박에 대한 공천학살을 자행했는가 하면 임기 5년동안 온갖 부정부패와 비리로 국민들을 실망시키는 실정을 거듭해 왔다.

 

국민들은 그런 MB정권을 향해 5년전 MB를 찍었던 그 손가락에 장을 지지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 국민감정이 격앙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재오가 이 MB정권의 2인자였다면 MB정권의 실정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숙해야 할텐데 이제와서 무슨 음모를 꿈꾸고 뭘 저지르겠다고 야단법석을 떠는 것은 국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국민들이 보기에도 박근혜 후보가 MB정권과 한 배를 타는 것이 선거전략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뿐 아니라 박 후보가 집권했을 때 이들 세력이 5년 내내 빼도박도 못할 '계륵'이 될 것이 분명하다.

 

이재오에게 충고한마디 하는데...박근혜 후보에게는 당신의 도움이 전혀 필요하지 않으니 박 후보를 돕겠다는 말은 당장 집어치워라.

 

이재오가 지금 해야 할 일은 TV에 나와서 박 후보를 돕겠다는 말을 할게 아니라 광화문 광장앞에 가마니를 깔아놓고 국민들에게 석고대죄를 하는 것이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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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