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5 (금)

  • 맑음동두천 18.5℃
  • 구름조금강릉 18.1℃
  • 맑음서울 20.3℃
  • 구름조금대전 21.0℃
  • 구름조금대구 20.6℃
  • 맑음울산 19.0℃
  • 구름많음광주 22.4℃
  • 구름조금부산 20.2℃
  • 구름많음고창 19.7℃
  • 구름많음제주 22.2℃
  • 맑음강화 19.0℃
  • 맑음보은 16.5℃
  • 흐림금산 19.6℃
  • 구름많음강진군 20.7℃
  • 맑음경주시 17.1℃
  • 구름조금거제 19.2℃
기상청 제공

일상다반사

참빛교회 신천지 자원봉사단의 행복한 담벼락 이야기

URL복사

"가래여울 마을이 달라졌어요… 신천지 자원봉사단 벽화그리기 재능기부 봉사활동 펼쳐"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참빛교회 자원봉사단이 지난 4월, 강동구 가래여울 마을에 벽화그리기 봉사 활동을 펼쳤다.


서울의 외곽에 자리한 가래여울 마을은 같은 성씨가 몰려 사는 집성촌으로, 30여 채 되는 오래된 한옥과 아직 농사를 짓고 있는 밭과 주말농장이 있는 마을이다. 또 아직 재래식 화장실을 사용하고 있는 집이 있을 정도로 낡고 오래된 집들이 많다.


신천지 자원봉사단이 외진 마을이나 허름한 이웃집 담벼락에 벽화를 그리는 재능기부 봉사는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담벼락 이야기' 프로젝트이다.


재능기부 봉사자 17명이 15일 간에 걸쳐, 오래되고 구멍이 나있는 벽을 메우고, 핸디코트 시공을 통한 집 보수와 함께 벽화그리기 활동을 실시한 것.


특히 이번 봉사는 자원봉사자 뿐 아니라 주말농장에 아이와 함께 나온 한은선씨는 (강동구, 38세) "아이와 텃밭을 가꾸러 종종 나오는데 올 때마다 아름답게 변해가는 담벼락을 보고 즐거워 하는 아이를 보고 봉사에 함께 참여하게 되었다"며 "아이가 직접 그림에 참여도 할 수 있도록 뜻 깊은 시간을 마련해 준 것에 대해 매우 고맙다"고 말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