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7 (화)

  • 맑음동두천 8.0℃
  • 구름많음강릉 10.8℃
  • 맑음서울 9.1℃
  • 맑음대전 10.2℃
  • 맑음대구 16.2℃
  • 맑음울산 15.0℃
  • 구름조금광주 10.3℃
  • 맑음부산 15.1℃
  • 흐림고창 9.3℃
  • 맑음제주 12.8℃
  • 맑음강화 9.9℃
  • 맑음보은 9.9℃
  • 맑음금산 10.0℃
  • 구름많음강진군 10.3℃
  • 맑음경주시 10.5℃
  • 맑음거제 14.8℃
기상청 제공

사회

포토




권영진시장, 생계자금지급시기 갈등 빚더니 접수사이트 먹통행정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한민국미래준비 대구시당선거대책위원회는 3일 “대구시가 긴급생계자금 온라인 접수를 받기 시작한 오늘 인터넷 접수 사이트가 마비됐다. 시스템점검을 했지만 접속자가 한꺼번에 몰려서 이런 사태가 발생했다는 게 대구시 해명이다.”라며 “긴급생계자금 신청가구수는 이미 정확히 예산되는데도 접수사이트 설계 당시 접속자수를 고려하지 않은 것은 권영진 대구시장 무능탓이라 할수 밖에 없다. 경기도민은 1,328만명으로 243만명인 대구시보다 5.5배나 많지만 접속사이트 마비소식을 듣지 못했다.”고 말하면서 “접속사이트만 먹통인가? 긴급생계자금 지급수단을 놓고도 비용이 과다한 선불카드를 고집했고, 선거후 지급시기를 놓고도 시민들과 시의원들과 사사건건 충돌을 빚었다.”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먹통행정 뿐만 아니라 먹통야당도 탓하지 않을 수 없다며 코로나사태, 추경정국에서 있는지 없는지 그림자행보를 하던 대구 미통당은 3월 29일 선대위발대식에서 “이럴 거면 왜 대구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것이냐”며 코로나사태까지 정쟁수단으로 일삼는 태도를 보였다고 비난했다. 또,최근 만민중앙교회를 포함, 대규모시설 집단감염 태반이 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