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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사)한국제과기능장협회, 쌀가루로 만든 ‘치즈 품은 쌀빵’, ‘무가당 크랜베리 웰빙 쌀빵’ 2종 출시

“쌀빵으로 건강함과 든든함을 동시에 느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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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과기능장협회에서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쌀빵 2종을 개발, 오늘부터 협회에서 선정한 전국 64개 제과기능장이 운영하는 베이커리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쌀빵은 치즈와 앙금, 크랜베리 등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만든 치즈 품은 쌀빵(4,500/220g)’무가당 크랜베리 웰빙 쌀빵(4,000/280g)’ 2종으로, 쌀가루에 달콤한 앙금과 크림치즈를 함께 토핑한 치즈 품은 쌀빵은 소화력이 떨어지는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무가당 크랜베리 웰빙 쌀빵은 필수아미노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노화방지에 효과가 있는 제품으로 크랜베리가 들어가 새콤한 식감이 특징이다.


이번 쌀빵 출시는 ()한국제과기능장협회에서 전국민적으로 쌀에 대한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된 사업의 일환이다. 쌀빵 출시를 위해 지난 4월부터 ()한국제과기능장협회 기술분과위원들이 함께 모여 약 7개월간의 연구과정을 통해 10여종의 쌀빵 레시피를 개발하였으며, 그 중 품평회를 거쳐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 잡을 수 있는 제품으로 부드러운 맛의 치즈 품은 쌀빵과 상큼한 맛의 무가당 크랜베리 웰빙 쌀빵이 최종 선정되었다.


이렇게 선정된 쌀빵 2종을 출시하기 위해 제과기능장 자격증을 소유하고 있는 전국 중소 베이커리 업체 중,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쌀빵 출시에 적극적인 의지를 밝히는 64군데 제과점을 선정하여 개발된 레시피를 보급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12월 한 달간 시범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진행한 ()한국제과기능장협회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사람들이 건강하고 맛있는 쌀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길 바라며, 쌀 소비 촉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추후 기능장으로 등록된 업체 중, 제과점을 추가 모집하여 쌀빵 레시피를 전국적으로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쌀빵 2종 출시를 기념하여 1()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빵 굽는 쉐프의 꿈제과점에서 오전 10시부터 출시기념 시식행사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더타임스 전형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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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