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7 (월)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일상다반사

매서운 강추위의 계절, 껍질 째 먹는 안동사과로 면역력 높여보자

-껍질 째 먹는 사과가 항산화 성분, 비타민, 암 퇴치 성분 더 풍부

  12월에 접어들면서 날씨가 제법 거센 칼바람이 휘몰아치는 매서운 추위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시베리아에서 중국을 거쳐 불어오는 바람은 우리의 면역력을 떨어뜨려 각종 바이러스에 취약하게 만든다. 겨울 건강을 지키기 위한 첫걸음, 따뜻한 에너지를 품은 사과를 껍질 째 먹는 식습관으로 면역력을 높여 보는 것은 어떨까.

 

사과는 일조량이 많은 남쪽 지역에서 주로 재배되며 특히 일교차가 큰 경주나 안동의 사과가 맛있기로 유명하다. 사과에는 다량의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어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이는 면역력 증대에 탁월하다. 특히 사과 껍질에는 더 많은 식이섬유와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을 뿐 아니라,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와 위장 건강에도 좋다. 또 암 퇴치 효과가 있는 퀘르시틴과 비타민 c, 트리터 페노이드 등의 성분이 들어 있어, 전문가들은 사과를 껍질 째 먹을 것을 더 권장한다.

 

하지만 사과를 껍질 째 먹으려면 재배-선별-세척-유통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안심할 수 있어야 한다. 전국 최초로 캄보디아로 사과 수출을 성사시킨 동안동농업협동조합의 사과는 당도가 높을 뿐 아니라, 조합에서 엄격한 기준을 통해 사과를 선별하여 판매하기에 안심하고 껍질 채 믿고 먹을 수 있다. 특히 동안동농협협동조합의 안동사과는 2007년부터 2014년까지 8년 연속으로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상을 수상한 믿을 수 있는 브랜드이다.

 

높은 품질의 경쟁력을 가진 제품만을 선별하여 고객에게 합리적 가격을 제시하는 CJ몰에서는 동안동농협의 껍질째 먹는 세척 안동사과(3kg) 상품을 55%할인하여 판매한다. 또한 구매자에게는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전시중인 「유럽모던풍경화의 탄생 –인상파의 고향, 노르망디」 의 초대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더타임스 김사랑 기자]

포토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