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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 청하면, 농기구를 활용한 제설작업 효과 만점.

비료살포기를 활용한 염화칼슘살포는를 기존트렉트에 부착하여 사용이 가능.

 

[더타임스 배명한 기자] 지난 8일 새벽부터 내린 포항시 북구 청하면 일원의 제설작업 현장에 10여대의 트렉트가 제설기를 장착하여 작업을 실시하였다.

 

10여대의 트렉트는 포항시 제설 단으로 위촉되어 운영되고 있으나, 특히 올해에는 자체적으로 비료살포기를 후면에 장착하여 앞면은 제설기로 눈을 밀고 후면 비료살포기에는 염화칼슘 200kg이상을 적재하여 염화칼슘살포를 동시에 시행하여 관내 위험구간에 대한 제설작업을 짧은 시간에 마칠 수 있었다.

 

이번에 처음으로 시행하는 비료살포기를 활용한 염화칼슘살포는 기존트렉트에 부착하여 사용이 가능하므로 별도의 장비 구입 없이 제설작업의 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어 농기계를 활용한 좋은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정경원 청하면장은 제설작업단 전원이 비료살포기를 장착하여 제설작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요청하였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설작업 동참에 대하여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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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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