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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군산시, 창조농업경제 이끌 강소농 80명 모집


[더타임스 이연희기자] 군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고종원)에서는 작지만 강한 농업인, 스스로 문제 해결하는 능력 있는 농업인, 단순경작이 아닌 경영하는 농업인, 고소득 부가가치 창출로 부자가 되고 싶은 농업인’ 80명을 모집하고 있다.

 

강소농은 영농규모가 작은 우리 농업의 약점을 극복하고 소농의 독창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활용하여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지금까지 있었던 농업교육과는 차별화되는 참여식 실천교육과 농가 개개인의 단점을 강점으로 만들어 줄 농가경영컨설팅을 통해 창조적 농업 경영인으로 새롭게 태어날 기회를 제공해 2011년도부터 현재까지 총 516명의 강소농을 선정 육성하고 2015년도에도 많은 농업인들이 신청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군산시에 거주하는 농산물 생산, 농산물과 농부산물을 활용한 가공사업장, 농촌체험농장을 운영하는 모든 농업경영체로 미래 성장가능성을 갖추고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자율신청 농업경영체다.

 

신청기간은 오는 27일부터 내달 25일까지이며 장소는 군산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또는 각 읍면동농민상담소에서 신청을 하면 된다.

 

대상자 확정은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제시하는 강소농 기본교육 필수 수료 후 확정된다.

 

강소농 모집과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나 경영교육계(063-454-5241~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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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