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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뱅크 펀더스,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 P2P금융부문 대상 수상

소비자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는 기업 발굴 선정

페이뱅크(대표 박상권)는 사업부문 중 하나인 펀더스(www.fundus.co.kr)가 소비자 만족을 위한 끊임없는 품질 개발과 양질의 서비스 품질을 구현하여 소비자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는 기업을 발굴하는 ‘2016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 P2P금융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6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은 디지털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조선일보가 후원하는 행사로, 소비자 투표와 산학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선정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페이뱅크는 글로벌 핀테크와 통합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기업으로, 2013년에 설립된 이래 급변하는 스마트 인프라 환경에서 다양한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금융플랫폼 사업과 마케팅 플랫폼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에 따라 소규모 후원이나 투자 등의 목적으로 인터넷과 같은 플랫폼을 통해 다수의 개인들로부터 자금을 모으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펀더스를 구축 및 운영 중에 있다.

 

지난 1월 런칭한 펀더스는 최근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는 여타 P2P 플랫폼과는 다르게 가장 먼저 투자의 안정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한다. 이를 위해 은행 PB명장 출신의 경쟁력 있는 투자 상품 포트폴리오 구성과 은행 중소 RM출신이 대출심사와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전문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안심할 수 있는 투자 상품 발굴을 위해 펀더스 자체 심사 역량을 강화하고 퇴직한 금융권 인력의 재능 기부를 활용할 수 있는사외심사평가단을 모집, 투자의 안정성 강화를 준비하고 있다.

 

페이뱅크 박상권 대표는 수상 소감에서페이뱅크의 펀더스는 짧은 기간 동안 13억원의 펀딩을 성공시키면서 투자자와 대출자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플랫폼으로 성장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향후에도 투자자 보호와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여 안정적인 상품 제공을 통해 P2P금융 플랫폼 펀더스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박대표는 여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업체가 경쟁하면서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를 개발할 뿐 아니라 현재 상존해 있는 문제를 개선하고 순기능을 확대하는 등 금융 산업으로서 크라우드펀딩이 인정받고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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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