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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펀딩 펀더스, 사물인터넷(IoT) 전문기업 ‘디지엔스’ 펀딩 성공

마케팅 및 영업망 확충을 위해 펀딩 진행


페이뱅크(대표 박상권)의 크라우드펀딩 P2P금융플랫폼인 펀더스(www.fundus.co.kr)는 사물인터넷 기반의 스마트홈 전문기업디지엔스의 펀딩을 26분만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디지엔스(우인구 대표, www.digience.com)는 최근 사물인터넷(IoT) 서비스 상품인네콘을 통해 영상 모니터링, 가전기기 제어 및 센서를 연동하여 매장용 보안 상품 및 반려동물 관련 서비스 상품을 출시하였다. ‘네콘의 경우 사물인터넷 기술을 통한 보안상품과 한화손해보험의 안심서비스를 연계한 최초의 상품이 될 것이며, 렌탈 업체를 통해 월 정액만 내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상품화했다.

 

특히 통신사의 경우 각각의 가전제품에 스마트 기능을 적용하려면 새로운 스마트 가전 제품을 구매해야 하는 반면, ‘네콘의 경우 적외선 신호를 사용하여 리모컨으로 조작 가능한 모든 가전 제품을 스마트폰으로 작동할 수 있으며, 이 기술은 디지엔스가 세계 최초로 독자적으로 개발한 기술이다.

 

디지엔스는 이번에 마케팅 및 영업망 확충을 위해 펀더스와 제휴하여 이번 펀딩을 실시했고, 펀딩액은 총 1억원에 연수익율 8%였다. 

 

디지엔스 관계자는이번 펀딩 성공을 기반으로 12월 중에 사업설명회를 개최 한 후, 12월 말경 다시 2차 펀딩을 계획하고 있다 “2차 펀딩 규모는 10~20억원으로 담보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사물인터넷 업계 최초로 출시한네콘판매를 통해 크라우드 펀딩에 투자한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마련해 줄 것이라고 밝혔다.

 

페이뱅크 박상권 대표는현재 핀테크 관련업체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크라우드펀딩, P2P투자의 경우 투자자가 점점 확산되고 있다이번 상품은 높은 수익율, 짧은 투자기간, 안정성까지 투자자의 이해와 요구에 적합하여 26분만에 펀딩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전했다.

 

한편, 페이뱅크의 펀더스는 지난 2월에 런칭하여 9개월 만에 15억원의 펀딩에 성공했다. 특히, 대형 창고형 과일판매장 사업을 진행하는 자연속으로는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까페베네, 토다이, 쥬시쥬스 등에 과일과 야채를 공급하는 업체로서 물품 구입 비용과 관련하여 펀더스를 통해 펀딩을 추진하여 성공하기도 했다.

 

펀더스는 최근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는 여타 P2P 플랫폼과는 달리 가장 먼저 투자의 안정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한다. 이를 위해 은행 PB명장 출신의 경쟁력 있는 투자 상품 포트폴리오 구성과 은행 중소 RM출신이 대출심사와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전문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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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의 브렉시트 현실화에 세계경제가 출렁 유럽 쓰나미 공포 대책 강구해야 영국 43년 만에 EU 떠나 신고립주의 지향한 결과 혹독한 댓가 반드시 치룬다.빛바랜 신 민족자결주의 외치는 영국은 갈 길이 멀다고 성공하기 어렵다. 영국은 유럽을 배신한 브렉시트 결정에 영국도 놀라고 세계가 놀랐다. 검은 금요일의 충격은 세계경제를 집어 삼켰다. 영국의 과거회귀망상과 대영제국의 자존심을 버리고 냉철한 판단과 협력만이 번영발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경제도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기에 총력적인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현실 인식하고 대처해야 하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은 합심하고 협력하고 정부대책에 적극적인 호응을 해야 그 위기를 넘길 수 있다고 본다. EU 떠난 영국은 신고립주의 자처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혼란 겪을 위험 높다. 전 세계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에 숨죽이고 촉각 세웠지만 결국 EU탈퇴 결정을 내린 영국정부와 국민은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이웃국가를 버리고 독자행보를 하겠다고 하지만 결코 순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며 과거의 대영제국의 향수는 결코 세계가 용납하지도 않거니와 잘못된 결정으로 영국의 고립은 물론 독립을 외치는 목소리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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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