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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

12회 애니콜합창단 정기공연

'갤럭시랜드'라는 주제로 다양한 퍼포먼스와 즐거운 볼거리 선사

 

 

지난 16일 구미 강동문회회관 천생아트홀에서 삼성전자 애니콜합창단 제 12회 정기공연이 있었다.

 

올해로 열 두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공연은 '갤럭시랜드' 라는 주제로 놀이공원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퍼포먼스와 노래 그리고 즐거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1부에서는 ''갤럭시 랜드의 초대'' 라는 주제로 Opening Show와 함께 1. Summer Night  2. 붐바스틱  3. One Short Day  4. 여행을 떠나요 등 우리들을 행복한 갤럭시 랜드로 초대하였고

 

2부에서는 ''환상의 모험'' 이라는 주제로 플래쉬몹 퍼포먼스와 함께 특별출연으로 K-POP댄스 그리고 5. 라이온스립투나잇 + 쿵푸팬더 메들리  6. 벚꽃엔딩  7. 뱅뱅뱅 + 고스터버스터 메들리  8. 흰수염 고래 등을 통하여 4가지 특별한 공간에서 환상의 모험을 체험하였으며

 

마지막 3부에서는 ''축제의 밤'' 이라는 주제로 LED 북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전자 현악 퍼포먼스와 함께  9. 트위스트킹  10. 징글벨  11. 드림걸스 등을 통하여 새롭게 시작하는 열정과 도전이 우리를 환상의 목적지로 안내하였다.

 

특히 3부 공연때는 산타아가씨들이 곳곳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선물을 나누어주어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1998년에 창단된 애니콜합창단은 시작초기 여성단원으로만 구성되었으나 2002년 여사원부터 간부까지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남녀 혼성합창단으로 모습을 재정비하여 현재까지 활동해 오고 있다.

 

2003년 전국근로자가요제 대상, 2014년 대구합창경연대회 은상 및 한·일 TPM 대회,  Play The Challenge 축하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하였고 특히 제10회 정기공연을 통해 성금 4천만원을 모아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등 나눔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긍정의 조직문화를 구축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였다

 

이번 공연에 격려사를 한 삼성전자 정수연 부사장은 10여 년전 자신도 합창단원으로서 연습을 하고 공연 준비를 했던 기억이 난다고 말하면서 그때는 힘들었지만 지금은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2003년 KBS 주최로 열린 전국근로자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던 기쁨은 아직도 잊지 못할 벅찬 감동이었다고 했다.

 

오늘 열리는 공연도 그 연장선에서 재미있고 행복한 공연이 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끼와 열정이 넘치는 우리 사원들이 즐기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격려하였다.

 

이번 공연은 50여 명의 단원들과 함께 임희주 트레이너를 비롯하여 안무, 진행, 연출기획, 영상제작 등 12명의 스텝들이 뜻을 모아 한마음으로 준비하여 관객들로 하여금 공연의 풍성함을 누리기에 충분하였다.

 

반주에는 김지혜 편곡에는 정은혜 그리고 전 대구, 구미, 김해 및 울산 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를 역임하고 현재 계명대 교수인 박영호씨가 10여 년째 애니콜합창단 지휘를 맡고 있다.

 

특히 박영호씨는 환경음악보급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장을 그리고 조선일보에서 수여하는 환경교육대상, 매일신문사에서 늘푸른환경대상을 수여받았으며 한국음악협회 공로상도 수상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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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