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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대구개최

지방의회 현안사항 논의 - 2020년도 안건 처리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전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남진근 대전광역시의회 운영위원장) 8대 후반기 제1차 정기회가 대구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정기회는 대구광역시의회 운영위원회(위원장 이만규)주관으로 개최되었고, 전국17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과 협의회사무처, 시도의회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배지숙 대구광역시의회 의장과 이상길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배성근 대구광역시교육청 부교육감이 축사를 하였다.

 

이날 정기회에서는 전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소관 2020년도 세입세출예산 편성()’ 2건의 안건을 처리하였으며, 참석자들은 지방자치 정착과 지역 균형발전 방안 등에 대하여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였다.

 

이만규 대구광역시의회 운영위원장은 환영사에서 전국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는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의 실무기구로서 지방자치의 정착과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시도의회 상호간의 공동이해와 관련된 사안을 사전 협의하는 역할을 충실하게 하고 있다대구에서 열리는 이번 정기회에서 지방자치 정착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짐으로써 시도의회의 한 차원 높은 도약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기회에 참석한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과 관계공무원은 김광석의 삶과 노래를 다양한 벽화와 작품으로 표현한 김광석 다시그리기 길도시 위를 달리는 하늘열차, 도시철도3호선 모노레일을 대봉교역에서 칠곡경대병원역까지 직접 탑승해 보며 도시철도3호선의 쾌적한 승차감과 안전성, 넓은 차창으로 바라본 대구의 멋진 풍경을 몸소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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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