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6 (수)

  • 맑음동두천 8.4℃
  • 맑음강릉 12.7℃
  • 맑음서울 11.1℃
  • 박무대전 14.0℃
  • 구름조금대구 13.3℃
  • 구름조금울산 15.4℃
  • 박무광주 15.4℃
  • 구름많음부산 15.6℃
  • 구름많음고창 13.8℃
  • 박무제주 16.1℃
  • 구름많음강화 8.2℃
  • 구름많음보은 10.7℃
  • 구름많음금산 13.9℃
  • 구름많음강진군 14.8℃
  • 구름많음경주시 11.9℃
  • 구름많음거제 13.7℃
기상청 제공

정치

더민주당 이상식 위원장 '가지 않은 길' 출판기념회

자신의 성장사와 정치철학, 지역민과 소통강조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이상식 민주당 대구수성을위원장은 1129일 오후 4~6시 수성스퀘어 컨벤션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로버트 프루스트의 시에서 제목을 가져온 '가지 않은 길'3부로 나누어져 있다.

 

1부는 저자 자신의 성장사를 다룬다. 시골에서 태어나 대구로 유학 오기까지의 과정, 경찰대학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청춘을 바친 경찰관 시절, 그리고 그 이후의 시련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이야기이다.

 

2부는 대구 이야기이다. 임진 의병과 일제 강점기 그리고 민주화를 거치면서 나라를 위해 자신을 희생했던 애국심과 자부심의 도시 대구의 위대한 정신을 이야기하고 있다. 또 해방 이후 대구정치사를 통해 대구가 강한 야성의 도시였음을 상기시키고 있다.

 

3부는 저자와 대구와 대한민국의 이야기이다. 저자가 대구에서 험지인 민주당을 왜 선택했는지, 그리고 정치인으로서 본인의 포부는 무엇인지? 대구 보수화의 원인과 대구사람들의 큰집 의식, 그리고 대구가 변해야 대한민국이 변한다는 소신을 피력하고 기꺼이 험지를 택한 각오 등이 담겨있다.

 

이 책의 핵심내용은 TK출신이고 대구와 부산에서 경찰청장을 지낸 저자가 왜 남들이 가는 흔하고 편한 길을 마다하고 남들이 가지 않은 험난한 길을 스스로 선택했는지 그 이유와 각오를 밝힌 부분이다. 또 군데군데 저자가 좋아하는 시()를 삽입한 것도 종래의 정치지망생들의 저서에서 흔하지 않은 시도이다.

 

또 이번 출판기념회는 정치인과 유명 인사들이 축사를 하는 관례에서 벗어나 주부, 장애인등 평범한 지역 주민들이 인사와 덕담을 하도록 하고 30분간의 토크쇼에도 적극 참여토록 하는 등 지역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도록 하겠다는 것을 기본 방향으로 삼고 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