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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구 미삼 페스티벌‘농협중앙회 평가대상’

2020년 미삼페스티벌’ 3월중 개최예정, 치맥에 이어 지역명품축제로 ...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시는 올해 처음 개최한 미삼(미나리&삼겹살) 페스티벌이 농협중앙회에서 주체한 ‘2019년 축협 경제사업 우수사례 평가대회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구·경북의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봄철의 유명한 계절음식인 대구의 미나리와 경북의 돼지고기(삼겹살)의 궁합에 착안한 미삼페스티벌 개최로, 돼지고지 소비촉진 증가와 도농상생의 시너지 창출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 미삼페스티벌은 봄철, 짧은 기간에 미나리 출하가 집중돼 판로확보 및 제값을 받기가 어려운 점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농특산물유통()와 대구경북양돈농협이 주관하는 행사이다.

 

지난 3월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개최된 ‘2019년 미삼페스티은 첫 개최인데도 불구하고 4일간 15만명의 시민이 참여해 미나리와 삼겹살의 맛을 즐기고, 미나리 1억원(11), 삼겹살 8천만원(6), 대구경북 농산물 1억원을 판매하는 큰 성과를 올렸다.

 

대구시는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고취와 치맥에 이어 지역의 또 다른 맛 축제로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는 한편 앞으로 미삼페스티벌을 명품축제로 적극 육성하기 위해 2020년에는 행사장을 변경(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 두류야구장), 행사기간 연장(45)하고 다양한 문화공연과 이벤트를 준비해 보다 더 많은 시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체험시식장 및 판매장을 확대하여 자리가 부족해 많은 시간을 대기해 했던 시민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상은 122일 농협중앙회에서 수여된다.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이번 대상수상으로 미삼페스티벌이 지역의 또 다른 맛축제로서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내년도 행사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용 대구경북양돈농협조합장은 미삼페스티벌이 대상까지 수상하게 돼 굉장히 기쁘고, 소비촉진 행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나리·양돈 농가에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첨부: 20193월 개최된 미삼페스티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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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