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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강효상 국회의원, 달서구청에서 2020년 의정보고회

좌파 사회주의 폭주냐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냐 운명의 시간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4일 자유한국당 강효상 국회의원(대구 달서병 당협위원장)2020년도 의정보고회가 대구 달서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유명 정치학 박사이자 유튜버인 고성국 박사를 비롯,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과 이태훈 달서구청장, 양종학 대구시청사유치 추진위원장 등 당과 지역을 대표하는 유력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

 

강 의원은 엄중한 국회 상황 등을 감안해 이번 의정보고회에 국회의원을 일체 초청하지 않았으나 김상훈 국회의원이 참석했고, 의정보고회에 이어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인 나경원 의원이 특강을 진행해 분위기를 드높였다 .

 

강 의원의 의정보고회에 이날 심재철 원내대표는 영상축사를 통해 강효상 의원님은 뛰어난 미디어 감각과 글로벌 인맥으로 결정적 순간마다 우리 당을 대변해오신 훌륭한 재원이라며 이런 강 의원과 함께라면 달서구의 금빛 미래가 가능할 것이라 칭찬했다.

 

이어서 이주영 국회부의장도 강 의원과 북핵외교안보특위, 북한선원 강제북송 TF 등에서 함께 활약했다며 인연을 소개한 후, “대구신청사의 달서구 유치와 한국물기술인증원 대구 유치에 큰 공을 세우신 강 의원님의 의정보고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날 의정보고 영상을 통해 강 의원이 2019년 중앙 정치무대와 대구, 그리고 세계를 넘나드는 의정활동과 대여투쟁의 선봉에 서서 문재인 정권의 실정(失政)에 맞섰던 장면이 소개되자 참석자들은 박수갈채로 화답했다.

 


이날 강 의원은 지난 2년간 달서구민과 함께 이뤄낸 다섯 가지 변화를 보고하면서 지난 지방선거 때 공정한 공천을 통해 달서병 지역구에서의 압승을 이끌어 낙동강 방어선을 지켜냈다, “이를 통해 달서구에서 대구 최초의 여성 시의장을 배출하는 쾌거를 올리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갖은 노력으로 물기술인증원 유치에 성공함으로써 대구의 미래산업인 물산업 도약의 화룡점정을 찍었다또한 송현1동 도시재생사업을 시작해 달서구의 노후 주거지역 환경개선을 위한 물꼬를 텄고, 대구 정수시설 개선에 많은 예산을 확보하는 등 수돗물 문제 해결에도 성과를 이뤄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강 의원은 대구신청사 입지가 달서구 두류정수장 후적지로 선정된 경사를 축하하며 양종학 유치위원장과 이태훈 구청장 등과 함께 신청사 유치를 위해 동분서주했던 한 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 의원은 인사말에서 한국물기술인증원 대구 유치와 대구신청사 달서구 유치 약속을 지켜내 뿌듯하고 감사한 한해였다머지않은 장래에 대구의 대표적인 정치인으로 커나갈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밝혔다.

 

강 의원은 이어 이제 몇 달 후면 좌파 사회주의 폭주가 계속되느냐, 아니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근간이 유지되느냐가 결정되는 운명의 시간이 다가온다, “달서구의 미래,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힘껏 성원해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또한 강 의원의 의정보고회에 이어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도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특강에서 나 원내대표는 공수처법과 선거법 날치기로 문재인 정권이 좌파독재로 가는 마지막 퍼즐이 완성됐다자유한국당이 전국에서 힘을 받을 수 있도록 달서구에서부터 바람을 일으켜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이번 의정보고회에서는 관내 주요 시민단체와 지지자, 당원,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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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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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