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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주당 김부겸 의원 ‘정치야 일하자’ 출판기념회

대구·경북에서도 대권 주자를... 민주 정부의 대권 주자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에서 재선을 목표로한 김부겸 의원이 11일 대구 수성구 소재 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자신의 저서 '정치야 일하자'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

 

그는 "때가 되면 제 목소리를 내겠다"며 지난해 일에 부담을 느낀듯 "많은 분이 조국 사태 때 왜 당당하게 목소리를 안내냐는 말씀을 많이 했다"고 밝히면서 "지지하는 사람들만의 지지를 받기 위해 튀는 목소리를 낼 생각이 없다"고 잘라 말하면서 자신의 소신에 따른 정치임을 말했다.

 

행정안전부 장관을 시절 성과로 재정분권법 국회통과, 소방관 국가직 전환 등을 열거하며 나름 자신의 역할을 강조했다.

 

동료의원들은 대구·경북에서도 대권 주자를... 민주 정부의 대권 주자를 가져보고 싶다.”고 말하면서 새해에 그 일을 해보고 싶다며 축사를 해 마치 대선 출정식 같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

 

11일 출판기념회에는 같은 당 소속인 홍의락(대구 북구을), 김현권(경북 구미을) 의원, 강창덕 민주당 대구시당 상임고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양준혁씨와 정치인등 내외빈 2천 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공직선거법상 선거 90일 전인 오는 116일부터는 출판기념회나 의정보고회를 열지 못한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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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