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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허소 전) 행정관 ‘희망의 불꽃 대구’ 출판기념회

의리를 지키고 책임을 지는 정치인이 되고 싶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독립운동가 왕산 허위선생의 후손인 허소 전 청와대 행정관(국정 기획상황실)12일 오후 4시 진천 대성스카이렉스 상가 2층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

 

허소 전 행정관은 노무현 정부와 문재인 정부에서 중요 직책을 맡은바 있으며 희망의 불꽃 대구라는 책을 내면서 진보는 멈추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본능적으로 나서는걸 두려워 하지만 나서야 할 때는 나서 성과를 냈다며 허윤 할아버지의 가훈을 따라 의리를 지키는 사람 책임을 지는 사람으로 살고 싶고 그런 정치인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


또 노무현 대통령을 용감무쌍한 파이터였고 따뜻하고 훌륭한 분이라고 말하면서 문재인 대통령은 자신에게 아버지 같은 분이라며 두 대통령과의 관계를 강조했다 .

 

달서구 을에 출마가 유력힌 허소 전 행정관은 민주당 대구시당 사무처장을 역임했고 일제가 고종 황제를 퇴위시키며 침략을 강행하자 그의 선조인 왕산 허위 선생이 전국 의병을 모아 서울 근교 까지 진군했으나 일본군에 패퇴하고 안타깝게도 서대문 형무소에서 첫번째 사형수가 되었다. 허소 전 행정관은 독립운동가 14인을 배출한 명문가의 후손으로 알려져 있다 .


출판기념회에는 김부겸 국회의원, 홍의락 국회의원, 남칠우 대구시당 위원장, 김진태 노무현 재단 상임대표등 각계각층 인사 400 여명이 참석했다 .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