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3 (일)

  • 맑음동두천 -1.3℃
  • 맑음강릉 2.7℃
  • 맑음서울 0.0℃
  • 구름조금대전 1.6℃
  • 맑음대구 3.3℃
  • 맑음울산 4.2℃
  • 구름조금광주 3.4℃
  • 맑음부산 5.1℃
  • 맑음고창 3.4℃
  • 구름조금제주 7.6℃
  • 맑음강화 -1.4℃
  • 맑음보은 1.0℃
  • 맑음금산 1.4℃
  • 맑음강진군 4.1℃
  • 맑음경주시 4.4℃
  • 맑음거제 3.6℃
기상청 제공

정치

바른미래당 대구시당 14일 총 41명 주요 당직자 임명

미래에 희망, 새로운 정치개혁 바른미래당이 앞장서겠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바른미래당 대구광역시당(위원장 사공정규, 이하 대구시당)14일 대구시당사에서 총 41명에 대한 주요 당직자 임명식을 단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사공정규 대구시당위원장은 인사말에서 박근혜 정권은 대구 시민의 신뢰감과 기대감을 저버렸고, 문재인 정권은 대구 시민에게 불안감과 자괴감을 주고 있다. 이에 대구 시민들은 지쳐가고 미래에 대한 희망마저 잃어가고 있다.” 이 문제의 중심에는 편을 가르고 국민을 분열시켜서 자기편 먹여 살리기에만 급급한 낡은 정치가 있다. 이제 우리는 이러한 기생충(寄生蟲)적 구태 정치와 결별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두 정권을 비판했다.

 

사공 위원장은 오늘부터 바른미래당 대구시당은 오직 대구 시민만을 바라보고 오직 대구 시민 편에 서는 대구 시민정당임을 선포한다면서 저는 대구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자랐다. 사랑하는 대구 시민의 답답한 마음을 잘 알고 있다. 존경하는 대구 시민의 자괴감을 잘 알고 있다.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들과 함께 대구 시민을 후련하게 해주는 힐링과 행복의 정치를 펼쳐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사랑하는 대구는 국채보상운동을 일으켰던 애국 도시였다. 우리가 사랑하는 대구는 독재에 항거해 2.28 민주화운동을 일으켰던 민주 도시였다. 우리가 사랑하는 대구는 한국 경제성장의 기치를 올린 경제 중심 도시였다.”,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과 함께, 편법으로 가득 찬 불공정한 정치가 아니라 시민이 공감하는 상식이 통하는 정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지역 인물, 여성, 청년, 현장 생활인들이 참여하는 시민 중심 정치로 대구 정치의 영광을 재현하겠다. 미래에 대한 희망, 새로운 정치개혁을 바른미래당이 앞장서겠다. 그 발원지가 바른미래당 대구시당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번 주요 당직자 인사는 지난해 1224일 새로 출범한 사공정규 시당위원장 체제 이후 단행된 최초의 인사이다.

 

대구시당은 이번 총 41명 인사의 나이 분포는 25세에서 55세 사이이며, 평균 나이는 44세이고, 여성 비율은 34%라며 젊은 인재, 여성 인재를 중용한 것이 특징이다.”라고 말하며, “사공정규 시당위원장이 평소 강조해 온 차세대 리더, 여성 리더들을 적재적소에 과감히 배치해 정치 세대교체를 준비하여 미래 정치개혁과 정의롭고 행복한 대구를 만들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말했다.

 

또한, “대구만을 바라보고 오로지 대구 시민 편에 서서 일하겠다는 의미로 시당위원장 직속 자문기구인 시민위원회를 두었다. 시민위원은 당원이지만 당이 아닌 시민의 편에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시당위원장에게 직접 건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맡는다.”고 말했다.

 

대구시당은 이번 인사에 이어 계속해서 후속 인사를 단행하여 조직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어 다가오는 4.15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겠다.”라고 말했다.

 

다음은 바른미래당 대구시당 인사 명단

 

시당수석부위원장 김기목(, 49) 전략홍보본부장 겸임

직능위원회

배진우(, 50) 위원장, 시당부위원장 겸임 이가현(, 44) 부위원장 조재목(, 40) 부위원장 최무영(, 52) 부위원장

 

청년위원회

류길룡(, 39) 위원장 김성환(, 39) 부위원장 이중한(, 39) 부위원장

 

대외협력위원회

정호균(, 53) 위원장 김영란(, 48) 부위원장 김인덕(, 45) 부위원장

 

기획위원회

김종국(, 53) 위원장 배성미(, 50) 부위원장

 

사회적경제위원회

현수룡(, 50) 위원장, 예산결산위원회 부위원장 겸임 박대광(, 44) 부위원장

 

중소기업위원회

권재우(, 50) 위원장 정재홍(, 51) 부위원장

 

4차산업발전위원회

정용주(, 54) 위원장 이영두(, 51) 부위원장

 

복지위원회

김기엽(, 53) 위원장 김치규(, 53) 부위원장

 

문화위원회

김도윤(, 48) 위원장 이진영(, 50) 부위원장

 

예술위원회

사공서현(, 43) 위원장 성경아(, 40) 부위원장

 

시당위원장 직속 시민위원회

류기희(, 55) 부위원장 엄철희(, 25) 부위원장 최지인(, 38) 부위원장 권성혜(, 38) 위원 김남기(, 51) 위원 김대형(, 43) 위원 김선희(, 45) 위원 김재명(, 44) 위원 김현숙(, 42) 위원 박호춘(, 49) 위원 윤창규(, 42) 위원 이제훈(, 37) 위원 최상미(, 49) 위원 허동숙(, 46) 위원 황리은(, 28) 위원

 

사무처

정경철(, 49) 사무처장

포토





전광훈 목사, 구속영장청구에 대한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성명서
세계의 자유진영에서 모범적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대한민국이 몇몇 나쁜 자들에 의해 망해가는 현실을 보고 민간인인 전광훈 목사가 분연히 일어나서 국민 계몽과 애국운동을 하고 있다. 분통과 홧병이 나는 국민들의 속을 시원히 긁어주는 전광훈 목사에 대한 경찰의 구속영장 청구에 대하여 전 간첩 잡는 전문가,공산주의자와 싸워 이긴 대한민국의 백전의 노장,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에서 그 동안의 침묵을 깨고 성명을 발표 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12월 26일 종로경찰서는 전광훈 목사와 범국민투쟁본부 집행부 2명에 대해 집회시위법 위반과 특수공무집행방해, 내란선동, 폭력집회 주도, 기부금품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등 6가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검찰은 27일 전 목사를 포함 2명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하여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는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집회․결사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탄압하는 것이고 잘못된 정부 정책에 대한 국민의 저항권 행사를 억압하는 것으로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의 기본정신을 부정하는 행위이다. 전광훈 목사가 주관해온 ‘문재인 하야 범국민운동’은 이미 서명자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