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6 (수)

  • 맑음동두천 11.7℃
  • 맑음강릉 13.6℃
  • 맑음서울 14.0℃
  • 구름조금대전 14.3℃
  • 구름많음대구 15.4℃
  • 맑음울산 13.8℃
  • 맑음광주 18.3℃
  • 구름많음부산 14.2℃
  • 구름많음고창 15.6℃
  • 구름많음제주 18.8℃
  • 구름많음강화 9.5℃
  • 구름많음보은 12.2℃
  • 구름조금금산 14.7℃
  • 맑음강진군 16.4℃
  • 구름조금경주시 14.2℃
  • 구름많음거제 14.9℃
기상청 제공

정치

더민주당 대구시당 동대구역사 앞 귀성인사

정책홍보물을 통해 2020년 새해 달라지는 정책 공개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위원장 남칠우)123일 동대구역사에서 설 명절맞이 귀성객 인사에 나섰다.

 

오후3시부터 진행된 귀성인사에는 남칠우 시당위원장, 김부겸 수성갑국회의원 및 4.15총선 예비후보, 지역위원장, 상무위원, 지방의원, 당직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동대구역사 곳곳에서 귀성인사와 설 정책홍보물을 시민들께 나눠주며 2019년 하반기 더불어민주당의 주요 입법성과와 2020년 새해 달라지는 정책들을 홍보했다.

 

남칠우 대구시당위원장은 설을 맞아 고향인 대구를 방문하는 시민, 고향으로 떠나는 시민 모두 가족과 함께 따뜻한 명절 보내시기 바란다.”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2020년 새해, 더 열심히 대구시민의 곁으로 다가서겠다.”고 말하면서 고단한 서민들의 어깨를 두드려주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버팀목이 되는 대구시민을 위한 정당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한다고 명절인사를 전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정책홍보물을 통해 2020년 새해 달라지는 정책을 공개했다.

 

금융세제 지원 확대(동거주택상속공제 공제율·한도 인상, 노후차량 교체시 개별소비세 감명(한시))

혁신창업 지원(창업 중소기업 세액감면 대상 확대, 창업자금 증여세 특례 확대)

취업지원 및 근로환경 개선(경력단절 예방 서비스, 원청책임 확대, 위험의 외주화 금지)

국민안전 강화(어린이보호구역 안전 강화, 지역 맞춤형 대기질 관리)

군복무 지원 강화(사병 봉급 인상, 양심적 병역거부자 대체복무제 도입)

취약계층 사회 안전망 강화(어르신 기초연금 30만원 대상 확대, 치매국가책임제 강화, 장애인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농어업인 육성 지원(공익직불제, 종합보험 지원 강화 및 수산 직불금 인상·확대, 어업인 소득세 감면 확대)

문화예술인 사회안전망 강화(문화예술인 사회안전망 강화)

출산·보육·교육 서비스 강화(임산부에게 친환경농산물 지원, 부부 동시 육아휴직 허용, 어린이집 연장 보육(19:30까지), 고교 무상교육)

등을 언급하였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