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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재용 후보 “경제 활성화. ktx 지중화” 제시

정치 다양성 중대선거구제도로 바뀌는 것 바람직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21대 총선 이재용 더불어민주당 대구 중남구 후보는 325일 대표 공약으로 시청 후적지 개발과 교동시장 활성화, 원도심 활성화 경제 활성화 ktx 지중화를 제시했다.

 

, 남구는 미군부대 한미양국 협정체결 동편 활주로 반환 받지 못하고 있다면서 반드시 반환 받도록 하고 서편 활주로 역시 점차 반환받도록 노력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지역주민 우선으로 일하겠다. 정치꾼들에게도 지도자가 되어 정치를 어떻게 하는가 보여드리겠다고 의지를 나타냈다.

 

이재용 후보는 공천에 대한 개혁, 제도에 대해서 의원도 아닌데 말씀드리기 조심스럽다시민분들 대구에도 여권 후보, 전라도에도 통합당 후보 나서 정치의 다양성을 가지고 지역이 발전되도록 해야 한다. 자기스스로의 잣대를 평가받기 위해서는 양쪽이 골고루 섞여서 중대선거구제도와 같은 선거구제로 바뀌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

 

남구 65세 이상 20%이상이다. 고령 사회로 되어버렸다. 사실 저의 딜레마인 것은 두 번의 구청장 선거 이외에 5번 떨어졌는데 유권자들 만나보면 상대방은 누가 나오냐 묻는다. 공직자로 일을 해온 것에 대해 나름대로 평가 하고 있다는 것. 중구분들은 접촉은 덜하기 때문에..진정성을 가지고 노력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말했다.

 

(자신이 남구청장 재임 시절)대표적으로 미군기지 이전을 약속받았는데 (현재 )반환받지 못한 것, 미군기지 보안 문제로 재개발 재건축 제한되었는데 아무런 법적인 문제가 없다는 사실을 확인받았었다. 2000년대 3월말에 대성 재개발 허가를 내주었다. 해외 미군기지 연대 맺어가면서 반환받도록 해두었으면 찾아먹을 행동을 ( 국회의원, 구청장 )안하고 있다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

 

미군기지 주변 지자체 모여 특별법을 준비했다. 그러나 의원이 안움직이는 것이라며 주변지역 지원하고 방위분담금에서 깎는 방식 입법화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전혀 진행이 된 것 없었다. 베이스는 치외법권 지대지만 시설에 대해 간섭이 가능하다. 제가 남구청장으로 있었을 때는 부대안에 지형이 바뀔 때 알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남구청장이거나 중남구 국회의원? 캠프워커안의 문제 손 댈수 있나(라는 생각은 )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의 권리를 알아보지도 않고 포기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미군들은 합리적이고 한미 협정 이야기하면 들어준다. 구청장이 되어서 가장앞서 한 일이 미군기지 관련 사항이다. 지역 주민들이 저보고 빨갱이라고 했다. 깜짝 놀랐다. 집을 고치지도 못하고 사시면서 미군기지에 대해 욕을 하면서도 저한테 빨갱이라고 말해. 이렇게 안되겠다 생각해 미군기지 되찾기 대구시민모임을 만들었다 .

 

( 미군부대 한국인 근로자 )무급휴직에 대해서도 문제 해결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현역들이 하지 않고 있다. 국회의원들이 말하지 않으면 안됀다. 국제사법으로 제소를 할수 있어 그런 부분은 국회의원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정부 긴급생계지원, 재난기본소득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다들 긴급 생계 지원금이면 긴급하게 줘야하는데 늦어져..현금과 바우처로 싸우고 있는데 미통당이 추경 자꾸 깎으려고 하냐며 도와달라고 호소하셨던( 대구시 ) 분이 현금을 쥐고 나니 합당한 이유 알 수 없게 지급 시기를 늦추려고 해한다. 다른 지자체의 경우 오는 즉시 신청 받아서 바로 선 지급하고 후 검증 하는 방식으로 나가게 되어있다고 밝혔다.

 

 

그런 상품권으로 집세 낼수 있는 것 아니지 않나? 가장 효용이 높은 것 현금이다. 대구와 다른 지자체 비교할 수 없다.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받기 가장 위험한 지역 아니었나. 대구는 특별한 것 다해야한다. 대구 대부분의 시민들이 다 어려워. 대구경북에 정부에서 주는 돈이라도 우선적으로 지급해야한다고 말했다.

 

 

216일 청년토크에서 전체와 지역 따로 공약이 있다. 말씀 추후에 드리겠다. 청년들이 상당히 예민한 세대라고 생각했다. 투표율이 높으면 여러분 말에 귀를 귀울이지 않을 당 없다고 당부했다.

 

다음 국회의원이 가장 우선으로 해결해야할 중남구 현안은 시청 후적지와 KTX 지중화, 대구시에서 많은 논의가 있었다. 지상화 지하화로 이야기가 많았는데 다녀보니 중장기적으로 커나가기 위해서는 지중화 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때 다녀온 뒤 보고서로 지중화를 반드시 해야한다고 했다.

 

남구는 미군기지 이전, 오염 치유비용을 누가 대느냐에 따라 또 달라질 것. 상호방위조약이나 한미협정 공부해 사령관과 만나 설명해

 

곽상도 의원이 미군기지 이전에 대해 움직인 것이 있냐는 질문에는 자신이 “ 2002년 협정체결 하고 난 이후 진전된 것은 없다.”면서 후임 남구청장이 그들이 대화를 하자고 하게 만들어야한다고 말했다.

 

중구 시청 이전으로 슬럼화 걱정에는 대구시장이 며칠전에 자체적 예산으로 마련한 것으로 600억이 되어있던데 시청사가 이전될 경우 공약을 밝히겠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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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