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4 (토)

  • 맑음동두천 9.3℃
  • 구름조금강릉 12.4℃
  • 연무서울 8.5℃
  • 맑음대전 10.3℃
  • 맑음대구 10.8℃
  • 맑음울산 14.3℃
  • 맑음광주 9.2℃
  • 맑음부산 13.8℃
  • 맑음고창 10.3℃
  • 맑음제주 13.9℃
  • 맑음강화 9.0℃
  • 구름많음보은 8.7℃
  • 구름많음금산 9.8℃
  • 맑음강진군 12.7℃
  • 맑음경주시 14.5℃
  • 맑음거제 12.8℃
기상청 제공

정치

서재헌,새로운 동구 교통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

ROTC 장교출신 안보, 경제전문가, 특화된 후보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서재헌 대구동구 갑 후보는 25지역의 첫번째 현안으로 가장 중요한 것 공항 후적지 인프라 구축이라며 동구의 미래 결정, 새로운 동구 인구 유입에 따라 교통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기존 엑스코 선에서 파티마 동구청 큰고개오거리 아양교 K2 이어지게 하겠다는 것이다 .

 

서 후보는 자신의 지지율에 대해서는 보수텃밭이라 걱정 많이 했는데 실질적 주민 만나면 반응이 괜찮다고 밝히고 류성걸 후보 개인적 인간적 강점 있지만 미래통합당으로 주민들이 비토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당을 옮겨 다닌 것에 대한 정체성 문제와 당원간 갈등을 들며 신선하고 다양한 경험이 있는 자신에게 투표해 달라고 말했다 .

 

후보로서 자신의 장점으로 민주당의 약점을 강점으로 바꿀수 있다는 것. 안보 경제문제는 제가 ROTC 장교 출신이다. 안보 걱정 안해도 될 것. 또 경제전문가 금융업에 11년간 있었다. 실질적으로 예산을 자산을 어디에 투자할지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게 특화된 후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동구청 게시판 등 확인해보면 동구갑은 쓰레기 문제와 주차문제 등이 있다. 동구갑은 주택 밀집도가 높아 주차문제 심해 정책적인 고민을 하고 공약도 내놓았다. 주차타워 공약을 내놓았는데 단순한 주차타워가 아니라 벽면에는 광고판. 옥상에는 와이파이와 노천카페 등을 해서 복합공간으로( 만드는 것이다 )

 

온라인 개소식 들어가 보면 대한민국 최초이다. 왜 이렇게 했냐면 새로운 시대를 위한 것. 2주간 준비해왔다. 정책 등 쉽게 보여드리기 위해 준비했다. 수영장 배드민턴장도 없어 생활체육을 할 수 없어. 영상도 의원들 직접 제작했다.

 

선거운동을 다른 후보 골목골목마다 다닌다고 하시는데 발로 뛰는 것은 제가 더 할 것. 아침출근 인사부터 끝나면 방역하러 다닌다. 명함 나누고 방역하러 다닌다. 코로나19로 힘든 것 민심도 듣고 정책 소통도 한다. 1월부터 이렇게 계속 다녔다. 확신하건대 대한민국 전체에서 활동량 가장 높다고 자부할 수 있다. 미래통합당의 경우 경선에 집중하느라 코로나19에 대해 말하기도 어려웠어. 선거사무소도 방역하고 있다.

 

서재헌 후보는 시의회 사태는 원인제공은 냉정하게 권 시장이 크다. 바쁜 가운데 저도 추경 더 받으려고 국회가서 데모하고 요구도 하고 그랬다. 예산 1조 증액해 왔으면 선집행 하던지 빨리할 수 있는 방법 모색해야한다.” 면서 총선이후 지급한다고 하면 문제가 될 수 밖에 없다. 권 시장의 브리핑에 대해서는 정치인 전에 행정가시면서 정쟁 유발하지 말라면서 본인이 정쟁을 유발하고 있다. 공청회를 열어 책임소재 분명히 해서 이런 사태 나오지 않게 해야 한다. 불필요한 논쟁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상품권 등 만드는데 시간 걸려(긴급생계지원금이 빨리 지급이) 안된다는 의견도 있다, 이게 정치인의 무능력, 요구한 것이 2주전이었다. 이런 요구가 있기 전에 미리미리 준비해야한다. 이런 것이 준비되어있어야 되지 않았으니 무능력하다는 것이다.” 온누리 상품권이 안되면 현금지급 등 다른 방법을 찾아야하는 것 아닌가. 위기에서 정치인의 능력이 크다고 지적하고 시장님이 미래통합당 소속이라서 그렇게 말하는 것은 아니다 라며 방법적인 면에서 준비가 안됀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방법을 본인들이 강구했었다면 좋았을 것. 하루라도 빨리라고 말했다.

 

당선되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은 공약지키는 것. 4년안에 공약 못하면 더 나오지 않을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신엑스코와 공항 후적지 맞물려 굉장히 중요하다. 국회의원 되면 신엑스코선 보완해서 최대한 빨리 추진할 것이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정기적으로 대구의 통합당 민주당 함께 현역의원 세미나 해서 결과보고 주민에게 내놓자고 생각하고 있다며 동구갑 유권자에게는 과거로 갈등을 선택하기보다는 미래와 화합 선택해야해 일할 사람 뽑아야한다. 능력 중요하지만 부장 상무보다는 일하는 대리가 필요하다.”당선되면 열심히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포토





전광훈 목사, 구속영장청구에 대한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성명서
세계의 자유진영에서 모범적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대한민국이 몇몇 나쁜 자들에 의해 망해가는 현실을 보고 민간인인 전광훈 목사가 분연히 일어나서 국민 계몽과 애국운동을 하고 있다. 분통과 홧병이 나는 국민들의 속을 시원히 긁어주는 전광훈 목사에 대한 경찰의 구속영장 청구에 대하여 전 간첩 잡는 전문가,공산주의자와 싸워 이긴 대한민국의 백전의 노장,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에서 그 동안의 침묵을 깨고 성명을 발표 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12월 26일 종로경찰서는 전광훈 목사와 범국민투쟁본부 집행부 2명에 대해 집회시위법 위반과 특수공무집행방해, 내란선동, 폭력집회 주도, 기부금품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등 6가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검찰은 27일 전 목사를 포함 2명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하여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는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집회․결사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탄압하는 것이고 잘못된 정부 정책에 대한 국민의 저항권 행사를 억압하는 것으로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의 기본정신을 부정하는 행위이다. 전광훈 목사가 주관해온 ‘문재인 하야 범국민운동’은 이미 서명자가

2013 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전주시는 25일 오전 9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13년전라북도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최선을 다하는 보육인을 격려하는 자리로 "한마음된 전라북도, 희망찬 보육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육인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을 재정립하고 전북 보육발전을 위한 보육인의 다짐과 보육의 질적서비스 향상을 위한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북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1,600여개 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등 5,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의회의장, 국회의원, 전주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여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보육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신 송하진 전주시장님께 감사패 및 한 해 동안 보육발전에 공이 많았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60여명에게 표창이 전수되었다.또, 식전행사로 B-Boy 공연과 그때 그 밴드, 그리고 식후행사는 통합시군별로 보육공무원과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장기자랑 9개팀의 경연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헌신적인 사항을 베풀어주시는 보육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보육여건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