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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4월 30일까지 ‘코로나 극복, 새마을운동 정신 재건기간’ 선포를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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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423() 오전 당()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어제 422, 전국적으로 새마을의 날 50주년 기념행사가 코로나로 취소된 것에 대해 새마을운동 정신은 코로나로 국민들이 어렵고 국가가 위난에 빠질수록 더욱 더, 대대적으로 재개되고 온 국민들이 다시 일어서는 범국민운동이 벌어져야 하는데,

오히려 중앙정부와 전국의 지자체에서 새마을의 날 50주년 행사가 취소된 것은 행정 편의주의 단견(短見)중의 단견이라고 유감을 표명하고 “430일까지 코로나극복 새마을정신 재건 기간으로 선포하자.”고 말했다.

                   (사진: 허경영 대표, 지난 411, KBS 방송광고 정책발표시)

 

허경영 대표는 박정희대통령에게 수천년을 내려 온, 굶어 죽는 백성이 존재하는, 가난을 극복하고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새마을운동을 전개할 것을 제안했다.”고 수차 공개적으로 밝힐 만큼 새마을운동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있다.

 

19704,

박정희대통령이 전국 지방장관회의에서 농촌계몽운동으로 시작해 민관 범국민운동으로 전개된 새마을운동의 의미를 되새기자는 의미에서 

'새마을의 날'은 지난 201138일 법률(10,438)로 국가기념일로 제정됐다.

예년에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각각 기념행사를 열었지만, 올해는 코로나19에 따른 방역문제로 전국적으로 행사가 취소됐다.

 

한편 법률로 정한 새마을훈장은 다섯 등급이 있다. ‘새마을운동으로 나라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주는 훈장으로 자립장(自立章), 자조장(自助章), 협동장(協同章), 근면장(勤勉章), 노력장(努力章)의 다섯 등급이 있다.

 

2011새마을의 날을 국가 기념일로 제정할 당시 새마을운동은 개발도상국가의 발전 모델로 아시아, 아프리카 등 103개 국가에서 연수를 오고 자기나라 발전의 동력으로 삼을 만큼 국제적으로도 성공한 모범운동으로 일찍이 대한민국의 국위(國威)를 떨쳤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새마을운동의 정신은 허경영대표가 늘 강조 하는 자신이 주인으로서 대우받는 국민 의식을 깨우치는, 18세 이상 국민이 매월 150만원씩 타는 국민배당금제 혁명공약과 맥을 같이 한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정부가 코로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해 부처별예산을 구조조정 하는 과정에서도 올해 예산은 감액되지 않은 것이다.”라고 말했다.

 

어제 422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새마을운동지원과 관련해 행안부는 총 524,600만원의 예산으로 예정된 국내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새마을운동지원사업은 국내 연수원 노후시설 개보수와 개발도상국 초청연수 등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구분되며 지난 2009년부터 12년째 지속돼 오고 있다.

예산은 국내 지원사업의 경우 2018203,500만원에서 지난해 48,000만원으로 큰폭으로 줄었다가 올해, 다시 163,200만원으로 늘었다.

 

대신 국내 새마을운동 모델을 국외에 적극 전파하는 맞춤형 새마을운동 지원사업은 매년 예산이 증액되고 있다. 2018298,700만원 수준에서 지난해 309,800만원, 올해 361,400만원 수준이다.

대외 사업의 경우 행안부와 새마을운동중앙회가 주도하는 국고보조율 100% 사업이다. 초청연수를 비롯해 현지에 시범마을을 만들어 성공적인 개발모델을 구축하는 게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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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