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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 “‘기본소득’은 노력없는 재물, ‘국민배당금’은 노력있는 재물이며 ‘기본소득’은 ‘사회악’으로 통탄한다.“고 발표

서울을 평안이 할 사람 국가혁명당 허경영 대표, 서울 시장 출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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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혁명당  허경영(許京寧):  대표는 자신 이름을  한자(漢字)로 풀이 하면


許: 허락 할 허 

京: 서울 경

寧: 편안 할 영(녕)

   즉 " 서울을 편안하게(京寧)하라고 허락(許)받은 인물이 허경영(許京寧)이다."라고  말하고


그래서

서울시장 출마 의중(意中)을 밝힌 바 있는, 허대표는 7월 20일 (월) 오전, “장마철을 맞아 9년 전(2011년 7월 27일), 서초구 방배동 남부순환로 우면산 산사태로 17명의 고귀한 생명이 희생된 것을 반면교사로 삼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주변부터 살피고 대비해야 한다.”고 말하고, 당국의  안전대책을 촉구했다.


혁명의 역사(役事)가 시작됐음을 표명한  바 있는 허경영 대표는 “시작은 불평등했지만 결과는 공평한 세상의 서울특별시를 만들겠다.”고 말하고

“지금 대한민국은 아기를 원한다. 특히, 서울시가 아기를 원한다.”며 “젊은이들의 성공은 아기를 많이 낳는 것이라는 소명을 갖게 하고 이를 위해 연애 공영제, 출산과 육아의 파격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 서울시장이 되겠다.”며,

내년 4월 7일 실시되는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조만간 공식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허경영 대표는 인도의 성자 마하트마 간디의 묘비명에 새겨진 나라를 망하게 하는 ‘7대 사회악’이 오늘날 대한민국에 만연한 병폐라고 통탄하고 범국민적인 각성을 촉구했다.

김동주 국가혁명당 기획조정실장은 “간디의 ‘7대 사회악’이 오늘날 대한민국의 고질적인 병폐라고 통탄한 허경영 대표는 자신이 일찌기 주창한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 이상씩 평생 주는 ‘국민배당금’ 등 ‘33혁명정책’으로 ‘7대 사회악’을 척결하고 대한민국을 ‘부국강국’으로 일으켜 세울 수 있고 서울특별시부터 역사(役事)하겠다.”고 허 대표의 각오를 전했다.


 (사진, 허경영 대표 ‘7대 사회악 척결’로 ‘부국강국’의 의지표명)


□ 간디의 7대 사회악

1. 원칙 없는 정치 (Politics without principles)

2. 양심 없는 쾌락 (Pleasure without conscience)

3. 노력 없는 재물 (Wealth without work)

4. 인격 없는 교육(학식) (Knowledge without character)

5. 도덕 없는 경제(상거래) (Commerce without morality)

6. 희생 없는 종교(신앙) (Worship without sacrifice)

7. 환경(인류애) 없는 과학 (Science without humanity)


김 실장은 “허경영 대표의 ‘국민배당금’은 근로의무와 납세의무 등 국민으로써 의무와 권리를 다하고 대한민국의 부국강국에 힘쓴 국민들에 대한 배당금으로 ‘노력있는 재물’이다.”라며 “특히, 여․야 지도자들의 기본소득은 ‘간디의 노력없는 재물’의 전형적인 사회악으로 척결되어야 한다.”며 “복지 포퓰리즘의 기본소득과 국민에 대한 투자의 국민배당금은 근본부터가 다르다.”라고 말했다.

김 실장은 “허 대표는 서울시장으로서 혁명의 역사(役事)가 시동 걸리면 이를 전국화하기 위해 2022년 3월 9일 실시되는 제 20대 대통령 선거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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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