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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2020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특별상에 대구 남구청 수상

조재구 청장, 주민이 원하고 만들어가는 명품남구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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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이 국토교통부 주관의 ‘2020년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도시재생분야 특별상을 수상했다.

 

2020년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도시의 지속가능성 및 생활인프라 수준을 평가하며 남구는 도시재생, 특화발전, 녹색도시 3개 우수사례부문 중 도시재생분야에서 특별상에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2000배 행복마을 만들기사업은 미군부대 장기주둔으로 인해 개발에서 소외된 이천동을 테마거리 조성, 주민거점공간 및 주차장 조성 등 역사와 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마을로 조성하였으며, 이 사업의 영향으로 주변상권이 활성화 되는 등 도시활력을 점차 찾아가고 있다.

 

또한 이천동 테마거리는 이인성벽화, 고인돌유적지 등 풍부한 이야기와 볼거리가 가득한 또 하나의 관광명소가 되었을 뿐 아니라 미군부대와의 상호 신뢰 관계 개선에도 큰 역할을 하여 미군부대 관련 사업추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활기차고 행복한 남구를 건설하기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해왔고 그로 인해 각종 평가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음에 자부심을 느낀다. 주민이 원하고 주민이 만들어가는 명품남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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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